서북의 바람

Kay 2016. 7. 27. 14:03

 

나는, ‘세상은 변한다고 말하고는 한다. 그러나, 변화하지 않고 보존되는 것들도 있다. Energy 는 여러 형태로 존재한다. (原子energy, 磁氣energy, 彈性energy(位置energy, 運動energy), 電氣energy, 化學energy, energy, 소리energy, energy)

 

물이 높은 곳에 위치하여 큰 위치energy 를 가졌을 때 낮은 위치로 옮겨 그 차이의 운동energy 로 발전기를 돌려 전기energy 로 변화시키는 것을 수력발전이라 한다. 원자가 쪼개지며 입자의 질량이 줄어드나 그 차이만큼의 열 energy 형대로 변하는데, 그 열 energy 로 물을 수증기로 상태를 변환시켜, 수증기의 힘으로 발전기를 돌려 전기energy 로 변화시키는 것을 원자력발전이라고 한다. 이전에는 물의 액체상태를 수증기의 기체상태로 만들기 위하여 석탄, 석유 등 화석연료로 열energy 를 만드는 방식이 많이 사용되었다.

 

그러한 변화와 보존이 어떠한 계(system) 안에서 이루어진다. 그러한 계(system)의 경계를 ()’ 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때로, 그러한 계(system)의 경계 확장이 요구된다. 사람들이 3P. 13P, 7S 등을 말하며, 실현하려는 것도, 그러한 계 확장에 대한 마음의 욕구 때문은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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