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7. 6. 7. 15:47

 

나는, 사람은 언제고 평정심(平靜心)을 유지하여야 한다고 말하고는 한다. 나의 경우, 그것이 쉽지는 않다. 때로는 발끈하며 성깔을 부리기도 하고, 화를 참지 못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평정심을 유지하려 꾸준하게 노력한다,

 

어떤 사람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어, 장관후보자에 대한 국회청문회에 가면서 상의(上衣) 깃에 모 단체를 후원하는 badge 를 달았다고 한다. 자신에 대한 부정적 여론 속에서, 나름으로 세()를 갖추기 위한 노력으로 생각된다. 그러한 그의 처신에 대하여 이렇고 저렇고 말 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그러한 편향(偏向)적 감정(感情)의 태도가 평정심 상실의 증거라면,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적은 감정(感情)에 치우치는 마음으로는 보다 큰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소탐대실(小貪大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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