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7. 6. 9. 12:31

 

2017 4 2120:00 중국 하남성 주마점시 해방대로 (中國 河南省 駐馬店市 解放大路)’ 의 횡단보도에서 불이 바뀌기를 기다리던 ()’ 씨가 택시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하였으나, 횡단보도에 있던 20여 명 누구도 그를 돕는 사람이 없어 결국 두 번 째 차에 또 치는 2차 사고가 발생하였고, 그로 인해 그녀는 사망(死亡)하였다고 한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oodaylee&logNo=221024163755

 

오래 (50) 전의 일을 뒤늦게 이제야 전하는 것은, 이제야 그 소식이 전파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점차 사람들은 무관심(無關心)해져 간다는 것이다. 무언가를 이야기 하려 하면, ‘당신이 왜 상관이야?’ ‘미친 놈 아니야?’ ‘누가 물어봤어?’ 라고 외면(外面) 한다. 관심(關心)과 대화(對話)를 거부(拒否)한다.

 

그러므로, 더욱 조심하여야 한다. 자신의 안전(安全 : 건강, 사업의 성패 등)은 자신이 스스로 챙겨야만 한다. Jungle 같은 이 사회는 더욱 위험해져 가기 때문이다. 문제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기대한다. ‘조심 조심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무관심 _ 중국.pptx

 

- 첨부파일

무관심 _ 중국.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