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7. 6. 14. 11:58

 

최근 종파의 갈등으로 주변국가들에 단교/봉쇄에 처한 한 국가(Qatar) super market 에 다른 국가(Turkey)의 한 기업이 진출하였다고 전해진다. 주변 국가들에 의해 단교/봉쇄된 그 국가의 인구가 약 225만 명이라니, 우리나라의 대구광역시에 미달하는 정도이다.

 

2015년 기준 Islam 신자 수가 17억 명을 좀 초과하는데, (85 %) Sunni 이라니 14.5억 명 정도로 추정된다. 그러면, Shia 2.5억 명 정도일까? Qatar 의 인구는 전체 Islam 인구의 0.132 % 정도이고, Shia 파 인구의 0.9 % 정도이다. Turkey 인구의 2.42 % 에 불과하다. 한편, Qatar 와 단교한 5개국의 인구 15,735만 명은, Qatar 인구의 약 70 배에 달한다.

 

그러나, 구매력으로 보면 Qatar 1인당 GDP 가 커, Turkey 전체의 17 % 이상에 해당하리라 생각된다. 그러므로, 종파간의 문제로 단교/봉쇄되어 주변국가들에 고립되어 경쟁이 약해진 시장에서 시장점유 확대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그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내가 말하려는 것은, ‘민첩하여야 하나, 동시에 신중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자칫하면, 소탐대실(小貪大失)의 우()를 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동의 Islam 국가들.pptx

 

Qatar _ 170613.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