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8. 3. 30. 05:14

 

아생연후타살 (我生然後他殺, 혹자는 我生然後殺他 라고 표현한다)

 

발전(發展)하는 사업전략(事業戰略)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많은 말을 한다. 그러나, 발전을 위하여

는 우선 생존해야 한다. 생존하기 위하여는 그에 필요한 돈을 벌어야 한다. 그러기 위한 전략을 생존

전략(生存戰略)이라고 한다. 발전전략은 생존전략에 기반하여야 한다.

 

예전에 무슨 gag (익살) program 에서 유행하던 표현이 있다. ‘그러면, 소는 누가 기르고?’ ^^*

 

소를 길러야 한다. 지금 소는 누가 기르고 있을까?

단순한 나의 생각으로는, 40대 중반이라 생각하지만, 20대 말 보다는 나이 든 60대 초의 경제활동 참

여율이나 실업률 모두 더 나음에 주목하게 된다. ‘자유분방20대 말의 연령층과 수구꼴통60

초의 연령층을 비교한다면, 60대 초의 연령층이 더 많은 소를 키우고 있는 것이다.

 

하여튼,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어떠한 사업전략을 수립할 때도 소 기르기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소 기르기 _ 180328.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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