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8. 10. 28. 22:44

 

문명과 함께 통신기술도 발달하여, 사람과의 소통이 매우 쉽지만

오히려 옛날보다 외로움과 단절감을 느끼는 사람이 늘어간다고 합니다.

휴대전화에 수백 명의 이름이 저장되어 있지만

진심으로 괴롭고 힘들 때 전화를 걸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단 한 명이라도 진정한 친구를 만들 수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돈을 아무리 줘도 살 수 없는 소중한 우정이 혹시 당신의 옆에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 살펴보세요.



뒤로 불어오는 바람, 눈앞에 빛나는 태양,
옆에서 함께 가는 친구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리.

Nothing's better than the wind to your back, the sun in front of you, and your friends beside you.
– 에런 더글러스 트림블 (Aaron Douglas Trimble)

나는, 누구의 어떠한 친구인가?

 

 

Aaron Douglas Trimble 1971년 생으로 현재까지 활동하는 Canada 의 배우이다.

 

 

동행 _ 최연수.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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