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5. 24. 11:13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상대가 왜요?’ 라고 질문하면, 나는 손가락 네 개를 보인다. 상대가 그게 뭡니까?’ 라고 질문하면, 나는 그때야 손가락을 하나씩 접으며 소리 내어 대답한다. ‘- - - 또는

 

집에서 술을 마시던지, 집의 발코니(balcony : 밖으로 튀어나오지는 않았지만)에서 담배를 피우는 나의 습관에 대하여 누군가 비난을 하면, 나는 대체로 손가락 네 개를 보인다. ^^*

 

2019 5 24일 자유한국당 소속의 화천군수 (華川郡守)에게 1심에서 당선무효의 형이 선고되었다

고 전해진다. 그 이유가 손가락 네 개로 설명되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