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11. 27. 05:10

 

1991 8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일원에서 제17boy scout jamboree (야영대회)가 개최되었고,

이후 그 시설은 1994년 문화체육부에 의해 세계 jamboree 수련장이라는 명칭으로 지정 고시되어

사단법인 한국스카우트연맹에 의해 운영되며, 많은 행사들을 치루기도 하고, 지역을 방문하는 많

은 야영객들에게 service 를 제공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후, 1995년 경 국도 56호선(일명, 철원~양양선)이 개통되기 전에는 많은 동해안을 찾는 유동인구

들이 국도 46호선(미시령 경유)이나 국도 44호선(한계령 경유)을 이용하며, 인제 지역의 경제에도

많은 긍정적 영향을 주기도 했으나, 국도 56호선(일명, 철원~양양선)에 이어 고속국도 제60호선(

~양양고속도로)이 개통되어 그 남쪽으로 교통망이 확충되며, 유동인구가 감소하여 인제 지역의

경제가 어려움을 가진다고도 한다.

 

내가 이를 언급하는 것은, 겨울 날씨를 말할 때, 그 지역들의 상태가 자주 인용되기 때문이다.

 

미시령 한계령 대관령.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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