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11. 27. 13:22

 

Russia A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201911 24일 부산 해운대 엘시티 101층 옥상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며 찍은 사진이이라며 한 사진을 공개했으나, 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엘시티 시행

사가 설치한 크리스마스트리 등이 보이지 않는 점으로 미루어 이 무리들이 201911 6일 입국

한 직후 찍은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A씨 등 2명은 201911 920시 부산 해운대구 (중동역 근처) 40층 오피스텔 건물 (하모니

타워 마브러스 (tower marvelous) 오피스텔 추정) 옥상에 무단 침입한 뒤 낙하산을 매고 인근 대형

마트 (e-mart 추정) 옥상을 향해 뛰어내린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은 또 다음날 20191110

13:30 경 도시철도 해운대역 인근 호텔 (시타딘 (citadines) 해운대 부산 추정) 42층 옥상에 무단

으로 들어가 뛰어내리기도 했다.

 

결국, 한국 경찰은 201911 12일 이들의 출국을 정지시키고 10일간에 걸처 수사를 하여, 이들

500만원의 벌금을 예치한 뒤 20191122일 출국하도록 했는데, 한국 경찰은 추가 수사로

이들이 엘시티 옥상까지 무단 침입한 사실까지 확인해 건조물 침입죄를 적용했다고 밝힘에 반해,

A씨는 자신들의 벌금은 그것과 별개라며 한국경찰의 설명과 입장을 달리하고 있다.

 

하여튼, 그들은 대한민국에서 왜 그렇게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였으며, 왜 그렇게 한국 경찰에 맞서

려고 하는지 알 수 없다. 대한민국을 그렇게 업신여기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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