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11. 28. 07:38

 

20191124Hong Kong 에서 구의원 선거가 진행되었으며, 반중국 정치세력이 친중국 정치

세력을 압도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반정부 시위가 계속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 사회가 더욱 요동

치기를 기대한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대한민국은 물류와 관광의 hub 로써의 역할을 준비하기 위하여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한 시간의 확보에, 홍콩시위대와 새로 선출된 구의원들이 기여하여야만 한다.

 

대한민국은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나는, 우선 대한민국이 선전/홍보와 SOC infra 의 정비를 병

행해야 하며, 한국의 관광시장에서 중국 이나 일본 등 이국적 상품/기념품을 제거하기 위한 활동이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9한국 관광기념품은, 한국산이며, 한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어야 한다.

싸게 아름다운 관광기념품을 만들어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그것들은 구매할 수 있도록 창의력이

발휘되어야 한다.

 

나는, 지금 내 영문 café 에 게재할 한 글(article)을 준비하고 있다.


제목은, ‘No one knows what will be happen in Hong Kong.

           No one knows how the one will be surprised in the Korea.’ 이다.

 

홍콩의 구의원선거 _ 191124.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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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구의원선거 _ 191124.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