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6. 14. 02:44

 

많은 상처를 가진 어느 어린이(9, )가 집의 감금에서 도피하여, 신발도 없이 기울어진 지붕을 통해 옆 집으로 도피하고, 야산으로 옮겨 시간을 보낸 후 마을(면사무소 소재지)을 서성이다 다른 주민에 의해 구출되었다고 한다. 2020529일의 일이다.

 

병원으로 옮겨져 육체적 상처는 많이 회복되었고, 2020613일 현재 가해 용의자인 부모에 대한 경찰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아동학대 _ 20200613.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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