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6. 14. 03:03

 

중국의 북경(北京)에서 무한폐렴(COVID 19)가 재현되고 있다고 한다. (2020612일 발생 18 : 유증상 11 , 무증상 7 ) 그 원인에 대하여는 알지 못하겠으나, 북경 중심부 펑타이(豊臺)구에 소재한 신파디(新發地) 시장이 근원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펑타이(豊臺)구에 신파디(新發地) 시장은, 농수산물과 축산물이 집결되어 판매된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가락동과 노량진을 합한 것과 같을까? 하여튼 시장은 폐쇄되고, 방역조치가 취해지고 있다고 한다. 어느 매체는 이 시장종업원 1,940 명에 대한 핵산검사결과 517 명의 샘플 중 45명 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하기도 한다.

 

우리나라도 20204월 중순 이후 수그러지는 듯하던 무한폐렴은 5월 중순경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개인방역이 보다 강조된다. (참조 : 첨부 file slide #4)

 

두려워 랄 필요는 없으나, 결코 방심하여서도 안 된다. ‘조심. 조심,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지.’

중국의 COVID 19 재현 _ 20200613.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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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COVID 19 재현 _ 20200613.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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