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11. 12. 14:35

 

花鬪의 ‘Go-stop 을 칠 때, ()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했던가? 어떤 급박한 상황에서도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뜻일까? 바둑에서 말하는 아생연후타살(我生然後他殺)’와 흡사한 의미일까?

 

어느 매체는 최근, 어느 정치인에 대한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를 게재하였다. 내가 그것을 보면서, 흥미로웠던 것은, 20203월초부터 지지도가 상승하여 20205월초에 정점에 이르고 20207월초까지 전차적으로 감소하는 봉우리를 보였다는 것 이었다. 지금은, 40 % 전반의 지지율을 보인다. 하여튼, 그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는 지금까지 몇 사안들을 생각하여 보았다. ‘코로나 19’ ‘어업지도 공무원 피살’ ‘미국의 대통령선거. 그런데 어업지도 공무원 피살사건은 2020922일경 발생하였으니 그 봉우리와는 상관이 없으리라 생각하고, 미국의 대통령선거도 202011월초에 있었으니 그 봉우리와 상관이 없으리라 생각된다. 그래서 5월 초 이면, 코로나 191차 확산의 신규감염자가 점차 감소하여 거의 없어질 때 임을 생각하다가, 코로나 192차 확산이 시작되는 5월 중순부터 감소하여 8월초까지 점진적으로 감소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음에 주목한다.

 

그는 산불 진화코로나 감염 차단이라는 분야에서 유능하여, 지지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어느 정치인의 지지도가 아니다. 각 업체는 고유한 유능한 분야(비장의 무기)’를 가져야만 한다. 그리고, 관련분야의 다른 유능한 업체들과 결합하여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여야만 한다. 그것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다.

필살기 _ 전문화.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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