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11. 23. 16:22

 

GDP , gross domestic product 의 약자로 國內總生産(국내총생산)을 의미한다. 생산은 수요(소비)–수입을 의미하므로, 생산은 소비에 비례한다. 코로나 19로 사람들의 소비가 줄어들면, 판매가 줄어들고, 생산도 줄어든다. 전반적 경기침체에 빠진다. , 코로나 19는 매출을 감소시킨다. 생산/매출이 감소하면, 가계의 수입이 감소한다. 수입의 감소는, 수익의 감소를 의미한다. 그래서, 먹고 살기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 19는 진정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발생하며 넓게 확산 되어간다. 오늘이 20201123일 이니, 내일 202011240시부터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실시되고, 많은 업체들이 21시 이후 영업이 제한된다고 하니, 더욱 먹고 살기가 힘들어지리라 생각된다.

 

먹고 살기가 힘들어진다고, 먹고 살기를 중단할 수는 없다. ‘사흘 굶어 담장 안 넘을 사람 없다는 속담도 있지만, 더구나, 부양가족들이 그러도록 할 수는 없다. 그래서, 먹고 살기에 필요하나 부족한 것들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앗는다.

 

202011월 중순 미국 뉴욕시의 지하철 이용객은 약 1/3 로 감소하였으나, 뉴욕 지하철의 강력범죄는 약 13 % 증가하였다고 전해진다. 빈부의 격차가 크면, 앗는 정도가 더욱 심하여지고, 그에 인종갈등과 종교갈등이 더하여져 더욱 과격하여 지리라 생각된다.

 

이러한 여건은 쉽게 변화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가족과 이웃에 대한 더 큰 사랑과 인내심으로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해야만 한다.

COVID 19 _ 20201120.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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