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2. 25. 07:13

 

사람들은 지구에서 상당히 떨어진 화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 같다. 화성은 가깝게는 지구에서 약 5,600 km (0.6km) 정도 떨어져 있지만, 그곳에 실제 가려면 약 6개월 반 정도에 약 4.7km 를 비행하여야 한다고 한다.

2020730일 미국에서 발사된 roket 에 탑재되었던 탐사차(探査車rover 로버) ‘Perseverance(불굴의 투지, 인내)’2021219일 화성표면에 착륙하였다니 6개월 20일 걸린 셈인가? ‘화성에 대한 소식에 ‘Fly Me To The Moon (In other words)’ 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Y2rDb4Ur2dw

2021210일에 미국의 위성보다 며칠 전에 화성 궤도애 도착한 중국의 roket ‘Tienwem (천문, 天問)’3개월 이상 궤도를 돌며 임무를 수행한 후, 탐사차량을 지표면에 옮길 것이라 한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둘이다.

하나는, 지구의 1/64 크기(부피)를 가진 달이 지구의 1/8 크기를 가진 화성보다 더 크게 보이는 것은 달까지의 거리 38km 가 화성(火星)까지의 거리 5,600km 1/150 으로 더 가깝기 때문이다. 가까운 것이 더 크게 보인다. 좋은 이웃사촌이 되라(Be a good neighbor)

하나는, 화성까지 약 0.56km 거리에 도달하기 위하여는, 6.5개월 동안 그 거리의 약 8배를 비행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이 걸린다(It take lead time)

화성탐사.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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