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4. 28. 03:06

 

서울의 관악구청 근처의 음식점 밀집거리(관악로 14)샤로수 길이라고 부르며, 요즈음 젊은이들의 유동이 많은 유행처(hot place)’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 거리는 서울의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알려진다.

 

그 길의 입구에서 서울대 정문이 마치 처럼 보인다고 샤로수 길이라고 그렇게 부르는 모양이다.

 

관련한 몇 그림들을 보다가 알게 된 것은, 과거에 우동 먹고 갈래?’라는 상호의 음식점이 2017년경에 ‘ROMANTIC PORT’라는 맥주 집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며, 그렇게 변해간다는 것 이었다. 어제 옳았기에 오늘도 옳으리라 생각한다면? 글쎄..

샤로수길.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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