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5. 3. 13:33

 

오늘이 202153일 이다. COVID 19 사회적 거리 두기가 오래 지속되면서 많은 것들이 변하였고, 변하여가고 있다. 유동인구가 줄어들고, 식당이나 주점 등의 영업시간의 줄어드니 수입이 줄어들고, 수입과 수익의 감소는 실직을 증가시키고 경쟁을 증가시킨다.

 

사회적 거리 두기의 오랜 지속으로 인한 피로감으로 사람들은 심한 난폭성을 보이기도 한다. 주거하는 motel 에 불을 지르기도 하고 (방화), 식당이나 주점 등의 영업시간이 일찍 끝나니 술을 사서 motel 로 가서 자리를 계속하기도 하고 (방술),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를 제지하는 motel 측의 종업원이나 주인을 폭행하기도 하고, 늦은 밤에 강변의 공원에 자리를 잡고 슬 자리를 가지기도 한다.

 

수입과 수익의 감소에, ‘한탕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voice phishing, 가상화폐, 주식 등에 몰입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이판사판(理判事判)

 

경쟁의 심화에, 수입의 증가를 기대하는 업체들의 TV 광고들은 파격적 할인과 무료체험을 내세우고 있으며, program 제작비(비용)의 감소 방안으로 과거에 제작된 program 을 재방송하며, 수익의 극대화를 위하여 광고를 더 늘리는 것 같다. 예상 소비자의 자발적 개인정보의 제공으로 그들에 집중한 marketing 으로, marketing 의 효율을 제고하려고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총체적 변화이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는 언제쯤 끝날 것인가? COVID 19 의 어려움이 끝나면 끝날까? 나는, 그렇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이제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며,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여야만 한다. ‘과거는 흘러갔다지금 우리가 생각하여 되새겨야 할 표현은, ‘복수불반분(覆水不返盆 : 쏟아진 물을 담을 수는 없다)’ 이다.

COVID 19 _ 20210503.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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