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5. 9. 09:22

 

계절과 함께 환경이 바뀌면서, 많은 것들이 바뀌어 간다. 종로구의 도성 둘레길(초소책방 근처)이 비()에 무너지기도 하고, 동해안 해변의 넓은 면적(강원도와 경상북도를 합하여 축구장 100개 정도)에서 모래()가 파도에 휩쓸려 없어지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변화를 방지해보려 노력하지만 쉽지는 않은 모양이다.

 

변화에는 막을 수 있는 것이 있고, 막을 수 없는 것이 있다. 세월은 변화를 만들고, 그리고 과거로 흘러가기도 한다. (불가역)

https://www.youtube.com/watch?v=WKAEyOC0AgU

환경의 변화.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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