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5. 10. 05:56

 

며칠 전 저녁에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종교에 대한 이야기에 이르렀고, 힌두교에 대한 이야기도 하게 되었다. 그러다, 음양설이 이야기되었고, 입자설과 반입자설 그리고 파인만 (리처드 필립스 파인만(Richard Phillips Feynman)1918 5 11 ~ 1988 2 15) 미국 물리학자,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여러 대중적 저작물들을 통해 과학의 대중화에 힘쓴 과학자)’ 저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어졌다.

 

하여튼, 힌두교의 主神 Siva (Shiva) 의 兩性 중 음성(여성성)으로 구성된 主神 Siva 의 부인 女神  Parvathi (Parvatti) 도 양면성을 가졌던 모양이다. ‘자애파괴

 

‘Parvathi 의 마차라는 표현이 있다. 女神  Parvathi 는 마차를 타고 주변을 나다니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우 자애로웠으나, 마차의 진행을 가로막는 것들은 무지하게 파괴하였다 한다.

 

운명(순리, 자연의 흐름) 를 의지로 거슬러서는 안 된다는 의미일까?

힌두교.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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