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5. 27. 05:16

 

상당한 사람들이 가상화폐(암호화폐)에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어느 매체는 환율(換率)의 변동에 유의하여야 한다고 지적한다. 1 BTC 100 USD 하던 가상화폐가 99 USD 가 되었다 (1 % 하락). 그 기간 동안 1 USD 100 KRW 이던 환율은 1 USD 102 KRW 로 변하였다. (미국화폐(국제공용화폐) USD 에 대한 한국화폐 KRW 의 가치가 약 2 % 하락) 그러면, 1 BTS 의 가격은 10,000 KRW 에서 10,098 KRW 로 변한 셈이다. , 1 BTS 10,098 KRW 보다 못하면 손해를 본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10.000 KRW 10,098 KRW 가 되었으니 98 KRW 의 수익을 가졌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0.98 % 손해). 수익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환율의 변동을 생각하지 못한 착시(錯視)이다.

 

여기에 COVID 19 의 장기화에 의한 경기침체를 추가하여 고려하여야만 한다. 그런데, 경기는 (첨부한 fileslide #2 에서 보이는 것처럼) 예측하기 어렵도록 (오르락 내리락) 불규칙하게 변한다. 그러므로, 가상화폐(암호화폐)에 몰두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렵고, 위험하다.

 

그러나, 선택은 각 개인의 몫이므로 나는 무엇도 제시하고 권하려 생각하지는 아니한다. 기대처럼 잘 안되면, ‘가즈아, 한강으로를 외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가상화폐 - 가즈아.pptx
0.22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