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7. 19. 23:57

 

202163018:00 경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시청근처 예술로의 교차로(나는, 인천광역시의 지형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할 뿐 아니라, 게재된 글에서 시청사거리 인지 문화예술회관사거리 인지 불명확하여, 터미널사거리가 회관에서 더 가까운 것으로 미루어 문화터미널사거리라 추정된다)에서 코로나 19 와 관련한 플레시 몹이 있었다고 한다. ‘플래시 몹 (flash mob)’ 이란, 갑작스럽게 연출되는 게릴라성(돌발적) 길거리 공연이다.

게재된 사진들은 내가 그 위치를 추정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기도 하였다.

 

코로나 19 로 방문객은 줄었지만, 정해진 월급은 받고 있으니, 밥값으로 무언가 라도 해야 한다는 인천시립무용단종업원(단원)들의 궁여지책(窮餘之策) 일까?

-       Something is better than nothing.

 

나로서는 알 수 없지만, 그들은 나름대로 어떤 의미를 가졌으리라 생각한다. 불시적이고 반복적인 그들의 길거리공연이 시민들에게는 어떠한 의미로 다가갔을까?

플래시 몹 (flash mob).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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