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5. 22. 14:03

 

날이 갈수록 사람들은 점차 조급하고 난폭하여 지는 것 같다. ‘조울증(양극성장애, 조증+우울증, bipolar disorder)

 

어떤 매체가 게재하여, 이달, 202155일 알려진 바에 의하면, 20대 연령의 어떤 사람(, 22 (2000년생), 박 某, 에어컨(Air-Conditioner) 및 가스레인지 후드(Gas-Range Hood) 정소/교체) 은 술에 취하여 영업용 자동차(taxi)’의 내부에 구토를 하고, 그에 불만하여 나무란 60대 운전기사를 폭행한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https://blog.naver.com/sw20woo/222343880832

https://hugnz.tistory.com/442

 

같은 날의 다른 한 매체가 게재한 바에 의하면, 어떤 한 사람(운전자)은 불법 주차한 자신의 차량에 주차위반 딱지를 붙인 경비원에게 memo 쪽지를 붙였는데, 그것을 보면서 내가 생각한 것은 세 가지였다.

하나는, 그는 한국어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 이었다. (‘붙이는붙히는)

하나는, 그가 선택한 단어는 매우 거칠었다는 것 이었다. (‘죽이기 전에)

하나는, 그는 모든 문장을 명령문으로 구성하여, 상대의 반감을 유도하고 있었다는 것 이었다.

 

2021522일 어떤 매체가 게재하여 전하는 바에 의하면, 202157일 밤부터 58일 새벽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총 8 (20대 초반 남성 2, 10대 후반 남성 1, 15세 전후의 여중생 5(14세 미만 촉법 소년 1명 포함))에 의해, 지시된 성매매를 이행하지 않고 경찰에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집단폭행(성폭행 + 입 속에 침 뱉기 + 담배로 지지기 등)을 당하여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8명 중 7명 구속, 촉법 소년 1명 가정법원 이송, 10대 후반 남성 1명과 여중생 4명은 소년원)

 

어떤 (조급한) 사람들은 단기적 큰 수익을 기대하며 가상화폐(암호화폐)에 몰두한다고 한다. 내가 알기로, 여러 가상화폐는 각기 다른 현재가(어떤 것은 년 봉’, 어떤 것은 월급’, 어떤 것은 주급’, 어떤 것은 일급’, 어떤 것은 시급)로 보여지고 있으나, 그것이 그만한 시간과 전기요금 등 비용을 투입하여 획득하기를 원할 만큼의 가치를 가지는지는 판단하기 나로서는 매우 힘들다.

 

忍一時風平浪靜 (인일시풍평랑정)     한 순간을 참으면 바람과 파도가 잠잠하고

退一步海闊天空 (퇴일보해활천공)     한 발자국 물러서면   바다와 하늘이 넓다

거칠어짐.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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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1. 5. 22. 00:27

 

아프리카 대륙의 서북쪽 해인을 포함하여 모로코(Morocco, 인구 : 37백만 명, 1인당 국민소득 : 0.3USD)라는 나라가 있다. 그 나라의 북방해안에 있는 반도는 스페인(Spain, 인구 : 47백만 명, 1인당 국민소득 : 3USD)領 이다.

 

그 반도와 Spain 은 약 10 km 폭의 Gibraltar 해협으로 나뉘어져 있으니, 우리의 대한해협보다 매우 좁아 가깝다. (혹자는, 백령도와 옹진반도의 거리를 약 17 km 라 말한다.) 아무튼, 모로코의 많은 사람들은 보다 (국민소득이 큰) 잘 사는 스페인으로 해협을 건너 멀리 수영하여 가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가까운 그 반도의 도시 세우타(Ceuta)’로 향한다.

 

세우타(Ceuta)’카나리아 제도(Canary Islands)’는 과거 Spain 의 영향력의 흔적이라 생각된다.

 

비록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라 하더라도, 목적지에 도달하기는 몹시 어렵다. 1인당 국민소득이 2600 USD 정도로 알려진 중남미의 온두라스(Honduras)’ 사람들이, 그들보다 매우 잘사는 미국을 향하여 멀고 어려운 길을 가는 것도, 그런 이유(삶의 몸부림)라 생각된다.

모로코와 스페인.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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