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5. 29. 09:00

 

어떤 매체가 2021526일 전하는 바에 의하면, 주민의 약 75 % 2018년 여론조사에서 반대한 보의 상시 개방과 보의 철거가 2018 3월부터 현 정부에 의해 강행되면서 강(금강)의 수위가 낮아져 농민들이 지하 10 m 내외의 얕은 우물(관정(管井)에서 물을 확보하지 못하게 되자, 정부는 전보다 10배 정도 깊은 지하 100 m 정도의 깊은 우물(관정, 27. 개당 20백만~30백만 원 투입, 정부는 기존 관정보다 3배인 하루 최고 150 ton 기대)’을 팠으나, 당초에 말하였던 만큼의 물이 나오지 않아 농민들은 물(농업용수)을 확보하기 위하여 약 5배 정도 시간 동안 pump 를 가동하여야 하고, 그로 인하여 약 10배의 전기요금을 부담하고 있다고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526220045034?f=o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526517795?OutUrl=daum

 

혹자는, 설치된 깊은 우물이 정부가 설명한 하루 최대 150 ton 의 양수능력에 미달한 것이 인버터(inverter) 방식의 펌프(pump motor)를 사용한 때문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한다.

-       Inverter   : 직류를 교류로 변환, pump 능력의 가변성과 상당한 절전효과 기대

-       Converter : 교류를 직류로 변환

 

해당 지방단체(공주시), 중앙정부의 방침에 어쩔 수 없는 입장이지만, 어떤 사람은 전기 요금이 10배로 증가하였다 하고, 어떤 사람은 2~3배 증가하였다고 하여 (작물에 따라 용수의 사용량이 다를 수 있으나, 농업용수의 경우 누진제도가 대상이 되지 않으므로), 전력요금의 변동에 대해 우선 현황부터 재조사(再調査)하여 적의대응(適宜對應)하리라 한다, 그러리라 생각한다.

공주보 _ 210527.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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