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6. 19. 01:26

 

1985년생인 어느 젊은 (아직 미혼) 정치인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돈다. 그는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KAIST 입학하여 다니다 대통령과학장학금(일명 대장금, 2003)으로 미국에 유학하였는데, 그곳에서 경제학과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이노티브(벤처기업)’에서 산업기능요원(2007. 11~2010. 9)으로 병역을 마쳤다고 한다. 금융인이었던 그의 아버지 이○○은 유□□(전 국회의원, 국민의 힘)과 고등학교(경북고)와 대학교(서울대) 동기동창이라니 1958년생 전후라 생각된다. (그러면, 2021냔 지금 60대 초ᆞ중반인가?)

 

외국의 某 대학에 재학하던 당시 (1학년 (2003) 방학 동안) 유승민 의원의 사무실에서 인턴(견습 2개월 정도)을 하였고, 2011년 박 某 대통령에 발탁되어 정치를 시작하였다고 하니, 정치를 한지 약 10년이 되었나? 그것도 아빠 찬스에 해당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