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11. 12. 08:04

 

나는 경제학자도 아니고, 채권이나 금리의 전문가도 아니다. 더군다나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우연하게 몇 그림들을 보다가 떠오른 몇 생각을 정리하여 본다.

 

COVID 19가 한창인 2021년 상반기 중반 한국과 미국의 국채 10년물의 금리는, 한국 약 2.2 % 미국 약 2.5 % 였고, 2021년 여름에 한국이나 미국의 국채 10년물의 금리는 약 2 % 정도였으나, 찬바람이 불며 약간의 변동을 거치다 한국의 금리는 약 2.3 % 미국의 금리는 약 1.8 % 로 변하였다.

 

다른 매체가 게재한, 한국의 은행이 발행한 채권의 5년물과 3개월물의 금리비교를 보면, 2021년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이동하면서 각 금리가 상승함을 보인다.

 

이러한 것들은 무엇을 의미할까?

 

채권은 이다. 1,000 원의 빚을 1,020 원으로 갚을 때, 그 채권의 금리는 2 % 이다. 채권의 금리가 높다는 것은, 여러 의미를 가지지만 여러 변수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 불안정한 미래경기에 대한 불안감과 위험부담이 크다는 것도 포함한다. 1,000 원의 빚을 1,020 원으로 갚아야 한다면, 갚아야 하는 측은 20 원의 소득이 줄지만, 받는 측은 그만큼의 소득이 생긴다. , 채권의 금리가 오르면 보다 큰 수익을 기대하는 주식(株式)투자가들의 주식에 대한 투자의욕을 위축시킬 수 있다.

채권 금리.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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