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보

Kay 2007. 4. 19. 17:13

 

 

미국의 Virginia 공대에서 있었던 총격사건으로, 나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나는 한국인이 그 사건의 범인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고, 한국 정부의 조문사절단 파견 의사에 대한, 미국의 국무부의 반응에서 다시 한번 충격을 받았다.

 

"그럴 필요 없다. 한국계 이민자가 사고 낸 거지 한국이 사고 낸 게 아니다. 모국(母國)이 상황에 끼어드는 것은 좋지 않다." 는 미국 국무부 당국자의 매우 정중한 듯한 외교적 표현에는 ‘너희는 상관하지 말라.’ 는 한국 정부 배척의 뜻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미국 국무부의 표현에 아래와 같은 세가지 의미(가능성)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1.       한국 정부는 잠자코 있어라. 우리가 알아서 한다.

인도, 중국, 러시아 그리고 멕시코까지 날뛰면 안 된다.

2.       모든 민족은 한번 미국에 들어오면, 미국의 법률에 의해 다스린다. 미국의 법률에 앞서는 ‘모국’ 이란 없으며, 용납할 수도 없다.

3.       미국 국적을 가진 ‘시민권자’ 나 한국 국적을 가진 ‘영주권자’ 나 마찬가지로 미국의 입장에서 같은 이방인일 뿐이다.

 

미국 국무부의 말 한마디에 자국 국민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포기하는 한국 정부의 태도에는 더욱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사건은, Korean American(한국계 미국인) 이 아니라 The right of permanent residence (영주권) 를 가진 Korean(한국인) 에 의하여 발생되었다.) 범인의 Nationality (국적)은 ‘한국’ 이다.

 

영주권을 가진 재외 국민들은 누구를 의지하여야 하는가? 미국의 영주권을 가진 한국인들은 선거권도 피선거권도 없다. 시민권자가 아니므로 추방될 수도 있다. 단지 그곳에 거주하며 취업할 수 있을 뿐이다. 그리고, 한국 정부에 한국인으로서의 의무를 한다. (상당수는 한국에서의 범죄행위로 미국에 도피중인 것도 사실이기는 하다.) 그런 영주권자가 많은 나라가 미국인데, 그들 영주권자(한국 국민)가 한국 정부에 배신을 당한 것이다.

 

미국에서 영주권은, 소비력과 노동력 (시장성) 이상의 가치를 가지지 않는다.

 

한국 정부의 대응은 더 두고 볼 일이지만, 어려울 때 의무를 다하는 개인이나 사회 그리고 국가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비로서 신용있는 떳떳한 선진국가가 될 수 있다. 적은 이익 앞에서 고개를 돌리는 소인배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를 강요하는 미국도 ‘기만의 사주’ 라는 오명을 씻을 수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미국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한다.

 

 

 

 

 
 
 

이민정보

Kay 2006. 5. 17. 15:41

 

 

GNI , ‘Gross National Income’ 으로 ‘(1인당) 국민 총소득을 의미한다. 2006년 6월 15 한국은행이 208 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세계은행의 세계발전지수 2006’ 이라는 자료를 요약하여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 GNI 는 아래와 같다.

 

      순위     국 가 명      GNI (시장환율)     구매력평가환율로 계산 (PPP)

 

      1     룩셈부르크     56,380 달러

      2    노르웨이        51,810 달러

      3    스위스           49,600 달러

 

      5     미국              41,440 달러

 

      9     일본              37,050 달러

 

     27     홍콩              26,660 달러

 

     29     싱가포르        24,760 달러

 

     48     바레인           14,370 달러

     49     포르투갈        14,220 달러

     50    한국              14,000 달러          20,530 달러 (세계 208 국 중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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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05. 12. 29. 12:13

 

 

순위                                             

 

1 위   홍콩              국제화, 금융       2004년 3 위

2 위   싱가포르

3 위   미국                                      2004년 1 위, 무역신장율 하락

4 위   스위스

5 위   스웨덴

6 위   독일

7 위   영국

8 위   네델란드

9 위   캐나다

  10 위   아일랜드

 

조사 : 일본경제연구소,     발표 : 일본경제신문

잠재경재력 평가항목(8개 분야) : 국제화, 기업, 교육, 금융, 정부, 과학, 인프라, 정보기술

 

일본 : 15 위, 한국 : 19 위, 중국 : 35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