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2. 26. 04:09

 

해법이 없는 문제는 없다. 모든 문제들은, 해법들을 가지고 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몇 문제들은,

직 우리가 해법을 찾지 못했을 뿐이다.

 

그러나, 해법을 적용할 때는, 각 처지에 따른 해법과 일관성(一貫性)을 살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취객에 대응과 관련하여 경찰의 조치와 어느 민간인의 영상을 게재하였다. 민간인이 취

객을 포옹하고 달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많은 의견들을 제시한다. 같은 상황에 다른 많은 해법들

이 있는데, 그것들 중에 그 민간인은 자신에게 적합한 한 해법을 선택하고 실행하였다.

 

?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공무원은 그렇게 못하는가?’ 하고 질문한다면, 그러한 방법은 경찰공무

원의 처지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안 한 것 이라, 나는 생각한다. 모든 경우, 취해 난동

을 부리는 사람을 출동한 경찰공무원이 포옹하여야 하는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공무

원들이 그렇듯 경찰공무원은 엄정하여야만 한다. 내가 생각하는 최선의 방법은, 자신들의 처지에서

실행할 수 없는 해법을 누군가가 하려 할 때, 그의 안전을 위하여 back-up 하며, 모르는 체 하는 것이

. (그것을 한 쪽 눈은 뜨고, 한 쪽 눈은 감는다고 표현하는 것이다.)

 

민간인은 오늘은 이렇게, 내일은 저렇게 할 수도 있지만, 공무원은 그럴 수 없다. 만약 그러면, 줏대 없

는 행정처리가 된다. 사회는 혼란스러워지고, 국가는 무너진다.

 

그 동영상을 보면, 지나가는 한 여성이 보인다. (Slide #1, 3번 그림에 노란 점선 원으로 표시하였다.)

그 여성의 행적을 slide #4 에 보였듯이, 어떠한 불상사가 예측된다고 생각하면, 돌아서 경로를 바꿀

수 있는 것이 민간인이다. (경찰)공무원은 그럴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 (할 수 있는 것과 하여야

하는 것은 다르다.)

 

여러 방법(해법)들이 있다. 그러나 어떤 방법을 실행할 때는, 그전에 자신의 처지에 적합한 방법인가

를 살펴야만 한다. 그것을 일반적으로는 지켜야 할 가치(value)’ 라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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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10. 4. 08:52

 

2018년 자연과학(自然科學) 분야의 Nobel 상 수상자들이 가려졌다. 혹자는, 그것의 경제적 효과를 언

급하기도 하지만, 나는 자연과학 중의 특히 이학(理學)은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삶의 존재를

밝힘에 더 가치(價値)의 중심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것이 공부(工夫)의 주제(主題)가 가치

와 무관하게 마음대로여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여튼, 우리 모두는 쉽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선배와 후배가 함께 network 를 형성하고, 함께 격려

하며 힘을 모아, 바람을 향한 발걸음이 계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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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9. 26. 04:09

 

수도권에 많은(20 이상) 곳들이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되었으나, 그곳의 주민들은 그에 반대하고 있다

고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러한 분쟁의 원인은 의 문제라 생각한다. 주민들은 가치평가의 기준으

로 시가(實際價値)를 주장하며 (새로운 집을 마련하고, 지금과 같은 수입을 가질 수 있는 등) 살기에

턱없이 부족한 보상금에 불만을 하고, 보상금을 지불하여야 하는 측은 가치평가의 기준으로 공시지가

(公示地價)를 주장하는 것 같다. 서로가 각 권리를 내세우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가치를 가진다. 사회도 가치를 가진다. 개인의 가치를 우선하는 것이 민주주의(民主主

) 이고, 사회의 가치를 우선하는 것이 사회주의(社會主義)’ 이다. 사회주의는 때로 전체주의(全體主

)’라 표현되기도 한다.

 

양측은 서로 다른 가치의 기준을 내세우며 대립하고 있는 것이다.

 

하여튼,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상대에게 나쁜 학습효과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

, ‘fresh 함을 지켜야지 used 함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알아차려야지, 나쁜 선례(先例)를 남

기어 알아차림을 당하여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문득, ‘이목지신(移木之信. 혹자는 사목지신(徙木之信)이라고도 한다)’, ‘계포일락(季布一諾)’ 이라는 표현이 생각난다.

 

 

택지개발지구 지정.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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