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12. 29. 16:19

 

우연히 2018년 지역별 개인소득과 개인소비 생산성 등의 통계 자료를 보게 되었다. 그것은 radar c

hart graph 의 형태를 보였고, 보조선이 있어 보기에 쉬웠다. 그런데, graph 를 보다가 내가 느낀

것은, 개인소득과 개인소비 모두 중심에서 치우쳐 있었다는 것이었다. , 지역별 소득과 소비는 불

균형하여 radar chart 는 찌그러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었다. 지역별로 달랐다.

 

우연히, internet 에서 한 정치적 설문조사 결과를 보았다. 만약 그 결과가 옳다면, 연령대별로 서로

다른 성향을 보였다. , 40대 이하와 50대 이상은 서로 다른 성향을 보였다.

 

다른 표현을 이용한다면, 각 계층별로 서로 다름으로 인하여 갈등하며 사분오열(四分五裂) 되어있

다는 것이다. 상대의 투박한 그 손을 한번 더 붙들어, 내 가슴에 품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문득 파란 나라라는 동요가 생각났다.

https://search.daum.net/search?w=vclip&m=vclip&q=%ED%8C%8C%EB%9E%80%EB%82%98%EB%9D%BC&spacing=0&DA=PGD&page=1


물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그곳은 파랑새안델센만 알아서는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촛불 하나로 남대문을 불태우고, 한반도를 잿더미로 만들려고 하기도 하였지만) 희망만으로

목표를 성취할 수는 없다.

 

지역별 개인소득 _ 2018.pptx


연령대별 차이.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6. 9. 02:58

 

우연히 어느 매체의 한 글을 접하다 나는 대한민국은 개발도상국 인가, 선진국(고소득국가) 인가에 흥

미를 가지게 되었다. ‘얼마가 고소득과 저소득을 구분하는 기준일까?’ 하는 의문과 관련하여 몇 자료

들을 보다가, 나는, ‘4 USD 정도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하여튼, 관련한 몇 자료들을 보다가, ‘최저임금에 관심을 가지게 된 나는 흥미로운 한 사실에 접근하

게 되었다. 최저임금은, 개인소득(GDP per capita)가 커질수록 그 증가율이 감소하고, 최소임금이 수

준이 클수록 그 증가율이 커지는 추이를 보인다는 것이었다. (물론, 한국과 Spain 처럼 이상한 돌출현

(버려야 할 data ?)도 눈에 띄었다.

 

어떤 단체가 주장하는, ‘최저임금은 우선 올리고, 그 인상속도의 조절은 좀 더 생각해 보자는 것과는

다르다. ^^* 흔히 님트또는 님토라 불리는, NIMT(not in my term of office) 라는 표현이 생각났

.

 

하여튼, 몇 자료들은 내게 매우 흥미로웠다. 스스로 소득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저소득 위주의

정책을 내세우는 정당에 대한 지지율이 높고, 스스로 소득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고소득 위주

의 정책을 내세우는 정당에 대한 지지율이 높다는 (일반적 관념과는 다른) 어떤 여론조사의 결과가

흥미로웠던 것과도 비슷하다.

 

 

최저임금 _ 190608.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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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_ 190608.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8. 21. 11:05

 

남미(南美)대륙의 북쪽에 베네수엘라(Venezuela, 인구 약 32.4백만 명, 개인소득 10,631 USD) 라는 나

라가 있다. 지금은 좀 주춤하여 Leeds 시절(지나간 전성기)’ 이야기가 됐지만, 야구를 잘했고, 축구도

잘한다. 축구의 경우, 2018 8월 기준, 한국이 FIFA ranking 57위 임에 비해 베네수엘라는 FIFA ranki

ng 31위 이다. 적어도 한국보다는 좋은 순위이다.

 

원유(原油)가 생산되어 국민소득은 한때 13 USD 정도를 기록하였으나, 좌파(左派)정부가 복지(

)우선을 내세우며 원유 수출에 의해 생긴 국가재정을 소비하다가 원유가격의 하락으로 국가재정은

고갈되고, 매우 매우 심각한 inflation 으로 망하고 있으며, 그 국민들 중 수백만 명( 2,3백만 명)

먹고 사는 생존을 위하여 주변의 국가로 탈출하고 있으나, 주변의 국가들은 자신들의 삶에 걸림이 되

는 그들의 입국(越境)을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태평양의 섬나라 나우루(Nauru, 개인소득 7K USD)공화국이 생각난 것은, 그들이 새똥이 쌓여 만들어

진 인광석(燐鑛石, a phosphate rock)을 비료의 원료 수출하여 생긴 국가재정을 나누어 가지며, 일하지

않으면서도 잘 먹고 잘 살다가 이제 인광석의 고갈로 몇 국가들의 원조로 지탱하고 있기 때문이다.

 

Venezuela 사람들의 이웃국가로의 탈출과 관련하여, Colombia (개인소득: 7,100 USD) Ecuador

(개인소득: 4,526 USD)국경 경계에 있는 Rumichaca Bridge (Colombia 남부) 근처의 마을에서 Ecuado

r 입국이 거절된 어느 Venezuela 사람의 우는 모습을 보다, 나의 모습을 연상하였다.

 

두 가지 표현이 생각났다.

-       우선 먹기에 곶감이 달다.

-       Do first-thing first.

 

 

베네수엘라 _ 180819.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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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_ 180819.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