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1. 21. 15:35

 

지금이 1월이니 겨울이고, 겨울이 춥고 눈이 내리는 것은 당연하리라 생각한다. 오늘 internet 을 보다 지방의 한 광역시 (남구 봉선동)의 눈 내린 모습을 보고, 창 밖을 보니 내가 사는 지역에도 눈이 내리고 있었다.

 

그 사진에 보인 곳이 어디일까 궁금하여 몇 지도들을 보니 내가 어려서 살던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다. 그때는 소풍을 가던 도시 외곽의 한적한 지역이었는데, 지금은 (주택 및 학원) 개발되어 밀집한 주택가가 되었다 하며 광주의 대치동이라 불린다 한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지금은 춥고 눈 내리는 겨울이라는 것 이라는 것이다. ‘펄펄 눈이 옵니다라는 노래가 있었다. 선녀님들이 을 뿌려주고, 선녀님들이 떡가루를 뿌려준다는 이 노래는 1948년에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겨울 추위를 견딜 수 있는 과 배고픔을 견딜 수 떡가루에 대한 안타까운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https://blog.naver.com/xonezoom/222199662694

 

이태선 : 목사/시인

1918 ~2007 (북한 출생, 향년 89),                광복 후 월남, 수원에서 목회활동

박재훈 : 전 교수/작곡가

1922 ~     (북한 출생), 1942 오르가니스트로 데뷔, 광복 후 월남, 1949~1952 해군

1973 Canada 이주

 

이 춥고 눈 내리는 겨울에 COVID 19 까지 극성을 부리며 가계수입을 악화시켜 가족부양을 어렵게 한다. 창 밖의 하얀 눈을 바라보며, 그것이 모두에게 따스함을 제공하고 배고픔을 면하게 할 떡가루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2021118일 한국(증권)거래소에 따르면, 기관과 외국인들의 매도에 일부 개인(동학개미)들이 많은 자금을 투입하며 맞대응하고 있으나 역부족(力不足)이어 연일 그들이 많은 자금을 투입한 증권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지기도 한다.

펄펄눈이옵니다.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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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1. 5. 22:23

 

Iran 의 수도 테헤란(Tehran)에서 남쪽으로 약 150 km 떨어진 곳에 이란의 중북부 도시 (Qom,

혹자는 Qum 이라고 표기, 인구 약 130만 명)’이 있고, 그 외곽에 잠카란(Jamkaran)’이라는 곳이 있

는데, 그곳에 Jamkaran Mosque 라고 불리는 Islam의 사원(Shiah 의 성지)이 있는 모양이다.

 

그 사원의 꼭대기에 복수의 결사항쟁을 의미하는 붉은 깃발이 게양되었다고, 여러 매체들이 사진

을 게재한다. 매체들이 게재한 사진이 모두 달라 무엇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종교문제에 대하

여는 언급을 자제하는 나로서는첨부한 file slide #1 의 사진 1 이 다른 사진들과 다르게 보인다

는 것과 사2 의 초승달 문양이 어디로 갔는지 의아함을 가질 뿐, 그것을 피한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소요되는 원유의 약 70 % 를 수입하는 지역의 정세가 더욱

불안해지며, 계절마저 겨울이여 기름값이 매우 우려된다는 것이다.

 

물론 내수(內需)도 살려야 하겠지만, 그것으로는 매우 부족한 우리는 경쟁이 치열하여 이윤이 자꾸

박하여지는 지금 더 많은 물건을 만들어 외국에 팔아야만 하므로, 추위와 어려움을 견디며, 더욱 열

심히 일하여 대응하여야만 한다. 이렇게 우리를 어려움으로 내모는 것이 싫기도 하다. 그러나, 견디

고 극복하여야만 한다.

 

Iran 의 붉은 깃발 _ 200105.pptx


- 첨부파일

Iran ? ?? ?? _ 200105.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11. 27. 05:10

 

1991 8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일원에서 제17boy scout jamboree (야영대회)가 개최되었고,

이후 그 시설은 1994년 문화체육부에 의해 세계 jamboree 수련장이라는 명칭으로 지정 고시되어

사단법인 한국스카우트연맹에 의해 운영되며, 많은 행사들을 치루기도 하고, 지역을 방문하는 많

은 야영객들에게 service 를 제공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후, 1995년 경 국도 56호선(일명, 철원~양양선)이 개통되기 전에는 많은 동해안을 찾는 유동인구

들이 국도 46호선(미시령 경유)이나 국도 44호선(한계령 경유)을 이용하며, 인제 지역의 경제에도

많은 긍정적 영향을 주기도 했으나, 국도 56호선(일명, 철원~양양선)에 이어 고속국도 제60호선(

~양양고속도로)이 개통되어 그 남쪽으로 교통망이 확충되며, 유동인구가 감소하여 인제 지역의

경제가 어려움을 가진다고도 한다.

 

내가 이를 언급하는 것은, 겨울 날씨를 말할 때, 그 지역들의 상태가 자주 인용되기 때문이다.

 

미시령 한계령 대관령.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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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령 한계령 대관령.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