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1. 24. 23:29

 

2021124일인 지금은 상황이 좀 바뀌었지만, 반복적으로 지속되는 COVID 19 의 확산으로 20201223일부터 발령된 집합금지가 장기화되며 당구장과 헬스클럽(health club) 등 에서의 실내활동의 영업이 위축되자, 관련된 업주들의 시위가 있었다고 한다. 함께 게재된 사진을 보니, 그 장소가 서울 여의도의 국회와 중소기업연합회 근처임을 알게 되었다. 한 사진에는 국회대로68길에 있는 某 정당 黨舍의 표지도 보인다.

 

COVID 19 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자신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웃도 자신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모두는 표현하지 못한 어려움들을 가슴에 담고 살아간다. 그러므로, 서로 격려하며 이웃과 함께 노력하여야만 한다.

COVID 19 _ 20210124.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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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6. 23. 22:24

 

쇠약하여 쓰러진 소도, 낙지를 먹으면 기운을 회복하고 일어선다고 했던가? 그래서, 낙지는 기운(생기)의 상징이 되었고, ‘불낙(불고기+낙지)’라는 표현도 생긴 모양이다. 나는 낙지를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구태여 거부하는 편도 아니다. 문어 머리는 장식이 되어 제사상이라도 오를 수 있지만, 낙지는 뼈가 없다는 이유로 제사상에도 오르지 못한다고 했던가?

 

하여튼, 그렇게 힘을 주는 낙지에도 몇 종류가 있다고 한다. 대별하면, ‘나에게 힘을 주는 낙지남에게 힘을 주는 나지두 종류인데, 남에게 힘을 주는 낙지는 다시 좌절과 실망으로 힘을 잃은 남에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낙지더욱 분발하도록, 남에게 힘을 주는 낙지로 세분된다니, 그렇다면, 총 세 종류인가?

 

나는 어떤 낙지인가?

 

 
 
 

서북의 바람

Kay 2020. 5. 6. 05:57

 

전해지는 소식에 의하면, 몇 년 전인 2016(동영상에서 Hans Rey 는 자신의 첫 산행은 2년전 200

4년에 있었다고 하는 것으로 동영상이 촬영된 시기는 2006년 인가 싶기도 하다 : 동영상 시작부 : 0

45) 몇 사람들(Danny MacAskill, Hans Rey, Gerhard Czerner (MTB riders), Thomas Lammle (s

ports scientist and altitude physiologist)) 산악자전거를 가지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5,

895 m Kilimanjaro 을 올랐다고 한다,


이 등반의 직전에 Kenya (5,199 m)을 오르며 전의(戰意)를 불태웠다고 하니, 연속등반을 한 셈이

. 그들은 힘들고 사연 많은 여정을 노력으로 극복하고 결국에 목표(Kilimanjaro 등정)를 달성하

였다.

 

그건 그렇고, 내가 하려는 말은,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많은 어려움들과 사연들을 서로 격려하며 극

복하여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 함께 노력하자는 것이다.

 

산악자전거 등반 _ 200504.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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