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4. 28. 09:57

 

2019 424일 인지 4 25일 인지 불명확하지만, 어떤 TV program 을 보다, 진행자에 의해 표현된

두 단어가 마음에 박혔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우선 그 배경을 설명한다. 한 부부에 의해 운영되는 식당에 일손이 부족하여 (예를

들어 (각 개인의 능력을 1.0 이라 할 때, 2.0 의 능력에 2.1 의 업무량) 아들이 기존의 직장을 그만두고 합

류하였다. 그런데, 부부는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일하여 2.0 의 업무량을 감당하고, 아들은 0.1 의 업무를

당하고 있었다.

 

첫째는, 적정한 역할분담이다.

쉬운 계산으로, 2.1 2 = 1.05 이고, 2.1 /3 = 0.7 이다. 새롭게 합류한 인력에 의한 적정한 역할분담이 안

되어, 부부는 1 / 1 = 100 % 의 일을 하고, 아들은 0.1 / 1 = 10 % 의 일을 하는 것이다. , 업무의 불균형

이 발생하는 것이다. 가급적 균등한 업무부담으로 각자의 업무를 0.7 로 균등화시키고, 1.0 – 0.7 = 0.3 =

30 % service 개선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여야 하리라 생각된다. 우리는, 이러한 향상이 부

족한 비효율적인 인력의 추가에 익숙해져 있는 것은 아닐까? 0.1 (10 %)에 길들여진 사람은 0.2 (20 %),

업무가 100 % 늘어났다고 불만하게 되고, 고용주는 사람의 수가 늘어나도 실제적 도움이 안 된다고 불

하게 된다. 그래서, 서로 갈등의 골은 깊어가고, 결국 계층간 반목과 대립이 심화되어 가는 것은 아닐

?

 

둘째는, ‘싫은 것에 대한 대응이다.

내 생각에, ‘싫은 것좋아하는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자신의 역할 속에서, ‘싫은 것도 잘 대응

여야 한다. 그것이 고객만족에 의한 부가가치 상승을 위한 자신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부가가치 상승

, ‘돈 더 잘 벌기이다. ‘싫은 것을 싫어하면부가가치가 생기기 힘들고, ‘돈 벌기가 힘들어 진다. 싫은

것에 잘 대응하는 것은, ‘돈 벌기를 위한 그 개인이 책임지고 감당하여야 할 역할이다. 이에 나는, ‘job cra

fting’ 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기도 한다.

 

 

역할분담과 대응.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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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분담과 대응.pptx  
   

 
 
 

서북의 바람

Kay 2017. 4. 23. 03:05

 

2017 4 22일 강남구 역삼동에서 어느 건물의 철거작업 중 바닥의 붕괴로 공사 작업자(몽골인 2

)들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되었다고 한다. 사고위치가 어딘지 궁금하여 지도를 살피다가, 역삼

동이라면 생각나는 발명회관, 과학기술회관, 국기원이 지도에 안보여 혼란스러웠다.

 

의아하여 내가 아는 다른 지방의 기관을 살펴보니, 거의 표시되어있지 않았다. 처음에는, 외국업체에

서 제공하는 service 사업이기에 한국어를 몰라 그럴 수 있다고 언어문제로 생각하다가, 만약 한국어

를 모른다면 다른 지명은 어떻게 한국어로 표시하였을까 생각이 이르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것은 언어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대상에 대한 무관심에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

의 과학기술이나 태권도 등 운동에는 관심이 없는 것이다. 자신이 관심 있는 것, 자신에게 부여된 의

무에만 적당한 성과를 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므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 관심의 기준은 자신이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다양한 고객의 다

양한 관심을 기준하여야만 한다. 그래서 고객을 만족시켜야 경쟁업체와 차별화시키고, 생존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도 service 사업에 한정된 것이 아니다.

 

 

매몰사고 _ 170422.pptx

 

지도 service 사업.pptx

 

 

 

 
 
 

서북의 바람

Kay 2017. 2. 2. 00:32

 

미국에 있는 Freedom House 라는 한 조직이 210개 국가(지역)별 자유의 정도를 조사하였다고 한다.

정치분야와 일상생활분야로 구분하고, 각 항목별로 7등급을 구분하여 각 항목별 가중치를 적용하였

는데, 한국은 종합점수 82점으로, 정치와 일상생활을 분야에서 각 7등급 중 2등급의 자유를 즐기고

있다고 평가되었다고 한다. 종합점수 70점 이상을 자유로운 국가, 35점 이하를 부자유한 국가로 구분

하고, 그 중간은 부분적으로 자유로운 국가로 구분하였다고 한다.

 

전쟁 중인 국가로서는 너무 과분한, 방임적 자유가 주어진 것은 아닌가 우려되기도 한다. Israel 보다

는 높은, 대만에 비하여는 낮은 종합점수를 갖지만, 7등급으로 현재 내전 중인 Syria 를 제외하고

최하위에서 자유가 없는 북한과는 매우 차별화 된다.

 

정치적 자유와 일상생활의 자유는 거의 정비례한다. 그런데, 그러한 자유는 경제 등 다른 요인에 상관

할까?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그렇다. 자유가 없어도 사람들은 나름대로 종교 문화 등에 의지하여 환경

에 적응하며 살아간다.

 

자유의 정도는, 정치체제 등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만, GDP(PPP) HDI 에 정비례하는 상관관계를 보

인다. 고객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 편안함을 주는 것이 service 가 추구하여야 할 고객만족의 한

방편이라 생각하게 된다.

 

 

HDI (Human Development Index, 인간개발지수)

소득, 교육, 빈곤, 실업, 환경, 건강, 종교 등 인간의 생활과 관련된 여러 가지 기본 요소들을 기초로 사

회생활에서 느끼는 행복감을 측정하는 것. 일종의 행복지수라고 말할 수 있다. 1인당 국민총생산으로

는 국가간 개발 정도나 생활상을 비교하는 데 한계가 있어 여러 가지 요소들을 감안해 산출하는 지수

이다.

 

 

자유의 정도.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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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정도.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