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5. 21. 08:04

 

미국의 남부(멕시코와 국경지역)Arizona (인구 약 663만 명)가 있고, 그 남부에 Cochise county (인구 약 13만 명)가 있고, 멕시코와의 국경 곁에 Douglas city (인구 약 1.6만 명)가 있다. Douglas city , 우리나라로 치면 인구가 많은 읍()정도의 규모일까?

-       태안군 : 6.2만 명, 태안읍 : 2.9만 명, 안면읍 : 0.9만 명

-       장수군 : 2.2만 명, 장수읍 : 0.8만 명,

-       임실군 : 2.7만 명, 오수면 : 0.4만 명

-       산청군 : 3.6만 명, 산청읍 : 0.7만 명

 

나는 그 city 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사진을 보았다. 한 마리의 곰이 전봇대에 올라 전선(電線)에 앉아있는 모습의 사진이었다. , 곰이 전봇대에 올랐지? 엉덩이가 아프진 않을까?

 

지도를 보다가 Douglas city Rocky 산맥의 남쪽 기슭 산지(山地)이므로, ()에 살던 곰이 마을로 내려왔다가 어떤 외부적 충격에 전봇대 위로 피신(避身)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Douglas Arizona.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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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10. 25. 04:26

 

나는 미국인이 아니다. 미국의 정치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못한다. 그러나, 얼마 후면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있다고 한다. 내가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그것이 대한민국의 안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대한민국에 상당한 군대를 파견하고 있으며, 그 미국의 군대는 대한민국의 안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의 대통령 선거로 대한민국에 파견된 상당한 군에 대한 정책에 변경이 생긴다면, 대한민국의 안보 상황에 변경이 생길 수 있다. 내가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이다.

 

하여튼, 미국은 양당(공화당과 민주당)정치를 하고 있는데, 태평양과 대서양 해안지역은 민주당 성향이고, 내륙은 공화당 성향이라고 한다. 어느 매체가 전하는 현지 여론조사의 결과를 지도에 표시해본 결과도 그러한 느낌을 가지게 한다.

https://news.v.daum.net/v/20201020104611870

 

제법 미국에 대하여는 익숙하다고 생각하는 내가 머물렀던 지역을 지도에 표시해보니, 대체로 민주당 성향의 지역이었다. , 내륙의 성향(문화, 관습)에 미숙하다는 말이다. , 잘 알지 못하는 것이다. 어떠한 결과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것이다.

 

오늘은, ‘Que sera, sera’ 노래를 들을까?

 

 

1950년대 중반(1956), 미국의 가수이자 영화배우인 도리스 데이(Doris Day)가 불렀던 ‘Que sera, sera’ 라는 노래가 있었다. 혹자는 그 노래의 제목 ‘Que sera, sera’ 가 의미하는 것이 포기의 심정으로 내뱉는 될 데로 되라인 듯 이야기 하지만, 아니다. ‘미래를 알 수는 없지만, 그렇게 바라고 추구(의지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그것이 이루어질 테니 조급해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렇게 노력하라는 뜻이다.

미국지도 _ 20201021.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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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20. 6. 18. 06:47

 

요즈음 황제 병사라는 표현이 많이 나돈다. 하사관(부사관)을 부하처럼 부렸던 어느 병사(상병)의 이야기이다. 관련하여 몇 글들을 보다, ‘그 황제 병사는 누구지?’ ‘그 부대는 어디에 있을까?’라는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황제 병사, 기업집단(2019년 매출액 약 1.9조 원)의 한 책임자(부회장, 회장 공석)아들이었다고 하는데, 그 글을 읽다 한 두 익숙한 명칭을 접하게 되었다. 낑깡'(금감, 金柑)’인양 설치며 행세하다 지뢰를 밟은 것 아닐까?

 

한국신용정보?

내가 어떤 기업에 근무할 때 신용card 가 많이 사용되기 시작되었고, 그것을 이용하는 사업들을 검토하게 되었는데, ‘한국신용정보라는 회사는 그 사업분야를 선점하고 매우 높은 진입장벽으로 그 사업분야를 독점하고 있었다. 결국, 내가 근무하던 회사는 그 사업분야로의 진출을 포기하였다. ‘한국신용정보라는 회사가 설립된 지 약 20년 후(2005)에 그 회사를 인수하여, 그 기업집단의 모체로 삼았다니, 재미있다. ^^*

 

도곡동 타워 팰리스

1999년 착공하여 2000년대 상반기에 점차적으로 완공한 대규모의 (주상복합형) 고급 대형 아파트이다. 한 채의 가격이 당시 약 20억 원을 상회하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내가 약 18년 근무하던 회사에서 잘려 관계사 전배라는 명분으로 모 회사로 옮겨갔을 때, HA 설치의 주요한 현장의 하나였다.

 

하여튼, 내가 알게 된 것은, ‘그 황제 병사는 기업집단 책임자의 아들이다는 것이었고, ‘그 부대는 서울시 금천구 독산4동에 있다는 것이었다.

공군 방공포 3여단.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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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그룹.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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