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7. 1. 29. 22:20

 

2017 1 29 13:45 경 북한지역 강원도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있었다고 한다. 알려진 위치를 사

(평강군의 북북서 34 km) 들로, 평강군의 휴전선 근처를 기준하여 판교군 세포군의 중간지역으로

추정된다. 청룡산과 봉화산 중간쯤의 마식령산맥 어느 산기슭일까?

http://v.media.daum.net/v/20170129140549141

 

소위, 지구대 (구조대, 구조곡(構造谷)) 라 불리기도 하는 단층대 에서 발생한 지진이기에 주의하게 된

.

 

 

지진 _ 170129.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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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_ 170129.pptx  
   

 
 
 

서북의 바람

Kay 2016. 4. 19. 00:17

 

우리가 흔히 earthquake 라 표현하는 지진(地震, 땅 떨림)은 여러 현상들을 유발한다, 그들 중 하나가

fault 라 표현되는 단층(斷層) 현상이다. 정상적이지 않은 지각활동(地殼活動)이라는 측면에서 그렇게

부르는 것 같다.

 

그렇다면, 정상적 지각활동은 무엇일까? 지속적(연속적) 퇴적을 하며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라 생각된

. 그런데, 그러한 자연에 가()해지는 힘에 의하여, 지각이 습곡(褶曲, fold)/융기(隆起, rise)/침식(

, erosion)/침강(沈降, subsidence) 의 순환을 하게 되며, 때로 불연속성을 보이는 이상현상(異常現

)을 나타낸다.

 

그러한 이상(異常)을 유발하는 힘은 어디에 근원 할까? 그것은 내재(內在)하여 있기도 하고, 외부로부

터 유입되기도 한다.

 

하여튼,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불연속의 이상(異常)이다. 그런데, 그러한 이상(異常, 定常으로부터

의 벗어남)은 과거나 지금이나 일정하다고 그 분야의 전문가들은 말한다. 마치 그러한 이상이 증가하

는 것 마냥 느끼는 것은, 통신수단의 발달로 그러한 이상현상이 쉽게 알려지고 전파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얼마 전, ‘지진포비아라는 표현이 있었다. ‘포비아(phobia)’ , 정신병 (불안장애) 이다,. 고소공포증

‘aca-phobia’ 라 하고, 폐소공포증을 clausto-phobia 라 하는 것 으로 phobia 를 짐작할 수 있다.

것은, 다른 의미의 공포(恐怖) , fear scare 와는 다르다.

 

사실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그러한 것을 만드는 모양이다.

 

나는, 의학자도 아니고 심리학자도 아니므로 관련한 개인의 성향에 대하여 시시콜콜 언급하려 하지는

않는다. 나는, 과학기술인 이다. 단지, 그러한 것을 조장하여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 하는 세력에 안타

까움을 느낄 뿐이다.

 

행정가가 정치꾼인양 하여서도 안되고, 정치꾼이 행정가 인양하여서도 안 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

.

 

 

혹시, (지구과학을 공부하지 못한) 나의 주장에 잘못이 있다면, 친절한 가르침을 부탁한다.

 

 

지진의 강도와 규모.pptx

 

에쿠아도르의 지진.pptx

 

 
 
 

서북의 바람

Kay 2012. 8. 11. 06:04

화성(Mars)에 대한 관심들이 집중되면서, 그에 관련한 주장들이 소개된다. 그 중의 하나가 화성의 Mariner Valley (분지)에 관한 것이라 생각된다. 중국출신의 An Yin 교수 (UCLA 지리과)는 그것이 지각할동에 의한 단층현상이라고 주장하며, 비슷한 양상(pattern)의 현상들이 Himalaya, Tibet, California 등에서도 관찰되어 왔다고 한다.

 

그러한 pattern 은 지각활동에 의한 단층현상 이외로는 생길 수 없으며, 태양계 내에서는 지구와 화성에서만 관찰된다고 한다. 화성의 지각활동은 초기단계 (지구의 major 지각판이 7개 임에 비하여 화성의 지각판은 2개로 추정되고 있다), 이기 때문에 지구의 이전 지각활동을 유추할 수 있으리라고 그는 주장한다.

 

 

단층.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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