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3. 10. 7. 21:05

나는, 환율과 외국(인)자금의 유출입동향에 대해 살펴보려 하였다. 그런데, 나의 정성적 사고로 내가 기대한 결과를 얻기는 상당히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최근 (2013년 6월말 이후) 들어 환율은 주식시장에 유입된 외국(인)자금과 밀접한 관계 (역비례)를 가졌으나, 다른 기간동안에는 그렇지 못한 것으로 미루어, 경제여건이 어려워짐으로 인하여 환율의 인수에 의한 영향도가 임계한도를 지나 가시화되는 것은 아닌가 막연하게 추정한다.

 

나는 그것을 두 가지 의미로 생각한다.

하나는, 외국자본이 본국에서 보다 높은 이윤을 얻기 위하여 주식들이 저평가되어 있는 한국으로 몰린다는 것이다.

하나는, 환율이 낮아지면서 외국자본들은 수입에 유리한 여건을 가진 한국의ㅐ 수입 유통업에 관심을 가지기 때문이라는것이다.

 

그전에는,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외국(인)자금이 환율 이외의 다른 변수들이 보다 크게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았는가 추정한다. 한국이 발행한 채권에 대한 외국자본의 변동도 환율에 의존하나, 주식보다는 (시간적으로) 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

 

막연한 추정에 더하여, 보조선이 너무 많아 보는 사람들을 혼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도 우려된다.

Light blue 는 채권, deep blue 는 주식에 대하여 표시하였다.

 

내는, 적정환율은 1100 KRW/USD 정도가 아닌가 생각하면서, 현재 (2013년 10월초) 1070 KRW/USD 정도의 환율이 조금 고평가되었지 않은가 우려를 가지기도 한다. 돈벌기는 더욱 힘들어지는 것 같다.

 

 

환율과외국인자금의유출입.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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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3. 9. 27. 13:30

 

어떤 매체는 국가채무와 국민 1인당의 채무 금액에 대하여 게재하며 걱정을 하였다. 2013년을 지나며 약 1천만원의 부채가 된다고 한다. 국가부채에 대하여 정의하고, 그에 대하여 이렇고 저렇고 이야기 하려는 생각은 없다.

 

국가의 채무는 계속 증가하여 가고, 국가의 채무가 증가하는 만큼 개인당의 채무도 증가한다. 그러나, 국민들의 욕구는 더욱 빠르게 증가한다. 국가의 채무의 증가는 국가의 몫이지 국민의 몫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정부가 만든 2014년 대한민국 예산안에 의하면, 내년도(2014년) 약 358조원의 예산 중 약 29.6 % 인 106조원이 복지에 쓰인다고 하면서, 재정적자로 인한 국가의 부채는 더욱 증가하리라 한다.

 

어떤 매체는 환율에 대하여 게재하며 한국 화폐의 가치가 오름 (원화절상)에 대하여 걱정한다. 원화가 절상되면, 수출의 가격경쟁력이 저하되고 돈을 벌기가 힘들어 진다. 반면에 다른 나라에 가서 돈을 쓰기는 좋아진다.

 

최근(2013년 9월)의 환율 동향을 보면, 대한민국의 화폐가치는 1년전 USD 에 비해 최대 약 4 % 절상되었다. 중국과 대한민국이 비슷한 환율추이를 보인다는 것도 흥미롭다. 주변의 다른 국가의 비교하여 지난 1년간의 총 변동율은 적지만, 최근의 급한 변동추세에 예민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대한민국의국가채무.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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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3. 2. 19. 12:07

‘부동자금’ 이란, 일정한 자산으로 붙박여 있지 않고 투기(投機)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시장에 유동(流動)하고 있는 대기성(待機性) 자금으로, 한자(漢字)로는 그것을 ‘浮動資産이라고 적고 영어(英語)로는 floating money 또는 floating fund 라고 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아직 돈벌이 대상을 찾지 못하고, 복지안도(伏地眼動)하는 메뚜기족 처럼 눈치를 보는 자금이다. 이는 보통 ‘단기성(短期性) 부동자산’ 과 ‘長期性(장기성) 부동자산’ 으로 구분하는데, 그 기준을 1년으로 한다. 단기성 부동자산은 이득을 좇아 쉽게 움직이므로 불확실성이 커, 안정을 추구하는 기업 등의 자금으로서는 적합하지 않다.

 

그러한 유동자산이 2003년부터 꾸준히 늘더니 2007년말 500조 원을 넘어서, 금융위기를 겪으며 급격하게 늘어 2009년말 약 646조 원에 이르더니 2012년말 현재 666조 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유동자산이 증가한다는 것은, 은행이자(銀行利子) 이상으로 돈을 벌기가 더욱 어렵다는 힘들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과거는 흘러갔다. 지금은 지난 날들과 다르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야만 생존할 수 있다. 그것을 ‘적자생존(適者生存)’ 이라고 한다.

 

 

단기부동자금.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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