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7. 8. 24. 13:18

 

Philippines 의 남부 Marawi 전투의 전황(戰況)은 잘 전해지지 않는다. 계엄령 아래서 많은 민간인들

이 불편을 가진다. 2017 8 16youtube 에 소개된 몇 그림들과 interview 내용으로 전장(戰場)

민간인들의 어려움을 짐작하여 본다.

 

-       Marawi 는 유일한 Islamic city 로 다수가 terrorist 에 동조하고 있으며, 서로 친하고, 강한 연

     대감, 연결망, 인정으로 그들을 돕고 있습니다, (군 대변인)

-       Stoke 로 병원에 있었는데, IS 가 들이닥쳐 환자들을 병원에서 쫓아냈지요. 집으로 갔고, 전투

     가 발발했어요. 너무 위험하니 피하자는 아이들의 성화로 결국 이곳 수용소로 오게 되었지요.

-       도적으로부터 집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철수를 거부하고 이곳에 머무르고 있습

     니다. 이 지역에 약 40가구가 남아 있어요. 떠나지 않으렵니다.

-       고립되어 2~3주 아무 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고 쓰러졌다가 구조된 사람입니다. 이곳은

     내 고향입니다. 그의 모습에서, 내 가족의 모습이 떠오르지요. (한 구조대원)

-       저희 부대원에도 Muslim 도 있고, Christian 도 있지요. 종교는 종교일 뿐, 그런 것이 갈등과

     분쟁의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한 군인)

-       상당한 자원봉사들이 난민들의 식사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비록 제한적일 수 밖에

     없지만.. (한 자원봉사자)

 

나는 어떠한 개인적 평을 삼가하고, 사람들이 관련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영상을 보며 느낌을 가

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battle for Marawi _ 170816 _ youtube.pptx

 

 
 
 

서북의 바람

Kay 2010. 5. 31. 20:46

 

민주당의 비례대표 의원 최문순, 천안함 침몰 경위 합동조사단 47 민간인 25, 군인 22 이었으며, 민간인 25 공무원 또는 준공무원 (국방과학연구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16, 비공무원 (학계, 기업) 9 이라고 주장했다. 비공무원 조사단 구성원만 19.1 % 였다.

 

그가 정당에 돈을 대는 것을 주로하는 비례대표임을 감안한다면, 이번에 비례대표로 의원을 하였으니, 다음 선거때는 지역구에서 선거를 치루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좋은 지역구를 얻기 위하여 충성을 다하여야 한다는 점에서 그의 정치적 행태가 예상되기도 하지만, 19.1 % 적은 수라는 그의 주장은 억지이다.

 

설사, 그의 주장대로 국립해양조사원 한국해양연구원소속 2명을 제외하더라도 7명은 15 % 해당된다. 합동조사단이, 이것저것 떼고, 비전문가들의 정치적 집단이 되어야 한다는 느낌을 주는 그의 주장은 매우 바람직하지 않은 같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100531003322&ctg1=04&ctg2=00&subctg1=04&subctg2=00&cid=0101010400000

 

정치인에게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국민에게 (진실) 주는 정치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생각이다.

 

어떤 매체는, 전직 대통령을 거론하며 ‘DJ 전쟁터엔 40 이상만 가라 이유라는 글을 게재했다. 나는,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비하할 생각이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92132&CMPT_CD=P0000

 

그러나, 나는 묻고 싶다. ‘그래서 바라는 변화가 무엇인가요?’ ,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벌이에만 집착하는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매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