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3. 6. 9. 14:26

경영여건은 많이 변하고 있다. 저성장 등으로 더욱 어려워지는 경영여건에 고려해야 하는 많은 사항들이 추가로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저성장기에도 계속 발전하는 기업(업페)들도 있다.

 

업계에서 자신의 위치(position)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어떠한 전략으로 임할 것인가? 어떻게 스스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른 업체와 차별화 시킬 것인가? 그 바탕의 ES (Employee Satisfaction) 을 어떻게 제고할 것인가?

 

 

어떤 ○BR (○ Business Review) 라는 것은 의료기관을 예로들며, 몇 가지의 방안을 제시하나, 거기에 나는 한 가지를 덧붙이기를 권하고 싶다.

 

Call Center 등의 사람들(감정노동자)을 대상으로, ‘말도 안되는 service 를 강요하는 등 일반적 사회 통념상 상식수준을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진상고객에 대한 응대 때문에, 감정을 심하게 상하고 업무효율이 저하되는 것을 막고. 충성고개에 대한 service 를 강화하는 방법으로 전환한 H card 의 방식에 주목하라는 것이다.

 

 

어떤 매체는, 평소 누적된 부정적 평가로 (부인보다도 뒤쳐진 사회생활에) 회사에 육아휴직에 대해 채 말하지도 못하고 우물쭈물거리며 뒷담화나 하는 것이 일반적인양 글 (글쓴이 : 안정준)을 게재하여. 사회를 이간질시키려 애쓴다. 그 글의 주인공이 되는, 34세의 남자는, 부인은 고임금이니, 그가 쉬며 유급휴가를 받는 것 보다는, 저임근인 자신이 유급휴가를 받는 것이 가계의 수입변동을 적게하는 방안이라고 얄팍하게 생각하는 모양이다.

 

 

얄팍한 꼼수의 비열함보다는, 본질을 향하는 충성도 높은 행동이 보다 강조되는 시기인 것 같다.

 

 

불경기 대처.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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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대처.ppt  
   

 
 
 

서북의 바람

Kay 2012. 12. 17. 22:09

 

어떤 매체는 2012년 12월 17일 아침에, 대한상공회의소의 설문결과를 인뇽하여, ‘경제위기 한파 또?…내년 1분기 기업체감경기 '69'’ 이라는 제목의 글 (글쓴이 : 박상권, kwon@newsis.com) 을 게재하여, 2013년 1/4 분기도 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리라 한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21217085809307&p=newsis

 

지역별로 어려움을 느낌 정도에 차이를 보이리라 하는 것은, 그 지역의 산업이 얼마나 안정적 시장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른다.

 

이에 나의 생각은, ‘그렇다’ 이다.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의 약 2/3 가 현재의 여건을 ‘불황’ 이라고 하였다는 것에도 동의한다.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더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원화강세로 수출기업이 겪는 보다는 내수기업이 더 어려움을 겪으리라는 설문조사 결과에도 동의한다. 가계부채의 심화의 틈새로 유입되는 외자로 외환위기의 어려움에 대한 지적도 그럴 듯 하다. 강원도는 주로 식료품을 생산하여 가처분 소득에 영향을 적게 받으며, 제주도는 비교적 안정적 관광수익을 얻을 수 있어 경기에 영향을 적게 받으리리는 것에도 동의한다. (애매하지만) 제시된 필요한 ‘경기부양책’ 안들도 그럴 듯 하다.

-          경기활성화 (62.0 %)

-          중소기업 자금 인력란 해소 (29.4 %)

-          해외 충격요인의 국내 파급효과 최소화 (14.8 %)

 

그런데, 한가지 지적하고 싶다. 그 ‘경기부양책’ 의 실행을 누가할 것인가?. 즉, 경쟁력을 갖추고 돈을 버는 것,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것, 해외 자금의 유입 등에 의한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은 누구의 몫인가? 고양이 목에 방울은 누가 달 것인가?

 

‘졸탁동시(啄同時)’ 의 상호행위가 ‘새 생명의 부화 (경기부양)’ 에 역할하는 것이다.

 

 

‘World is flat.’ 라는 주장도 있고, ‘World is still curved.’ 라는 주장도 있다. 나는. Yet world is still curved, but world will gong to be flat. 라고 주장한다. 그러한 변화로부터 부는 바람을 모르는 척 외면하여서는 안된다.

 

 

졸탁동시.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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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2. 10. 11. 11:21

 

기업은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을 벌어 투자자에게 투자의 대가로 이윤을 지불하고, 종업원들의 생계를 보장하고, 기업 스스로 발전하며, 소속한 사회에 책임을 하여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요즈음 돈 벌기가 쉽지 않은 모양이다. 돈을 지불하여야 하는 소비자의 심리가 위축된 것 같다. 쉽게 말하면, 불경기이다.

 

이러한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여러 방안이 제시된다. 그 중심은 상황의 변화에 따라 변화(변신)하며, 경쟁력을 유지하여 돈을 버는 것이다.

 

그에 제시되는 방안 중의 하나를 첨부하여 보였다. 쉽게 이야기하면, ‘논두렁 대화와 같은 것이다. 소비자에게 자사 상품의 구매와 돈을 이야기하기 보다는, '가치의 추구를 이야기하는 것이며, 가치를 추구하기 위하여는 자사 상품을 구매하고 돈을 지불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한편으로 건강안전환경,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을 이야기하고, 한편으로 ‘open, crowd’ 로 소비자의 참여에 의한 충성도를 제고하며, 지역을 배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배려하는 등으로 자사가 얼마나 착한 기업인지 소문 내어 소비자가 자사의 상품을 구매하고 돈을 지불하도록 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sustainable management (지속가능경영)'을 전방 배치하는 것이다. 그것이 현재의 추세이다. 그런데 ‘sustainable management’ 는 상당한 lead time 이 필요하여, 많은 기업들이 그 도입과 실행을 주저한다.

 

이에 말하고 싶은 것은, 과거에 행하지 못하여 현재에 아쉬운 것이 있다면, 그것을 현재에 행하여 미래의 아쉬움을 예방하라는 것이다.

 

 

기업.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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