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12. 00:51


어떤 사람들은 날이 풀려 기온이 오르며, 전국에서 낙동강 등 강으로 모여들며, 출입이 통제된 식수원

의 보호철망을 파손하고 침입하여, 천막을 쳐 오래 거주하며, 그곳에 쓰레기를 투기하고 있다고 한다.

왜 식수원을 쓰레기로 오염시키느냐는 질문에 그곳에 쓰레기 분리를 위한 조치가 안되어 있기 때문

이라고 답하였다니, 한마디로 웃긴다’. ‘출입이 금지된 곳에 불법으로 출입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시설

을 하라고?’ 내가 생각하기에, 참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사고방식이다. (경상북도 상주보 : 상주시장

강영석)


내게 따발총만 있으면   ^^*


지금, 우리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 자숙하고, 이웃을 배려하여야 한다는 것

이 나의 생각이다. 지금은,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은 악법이고, 악법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이기

심을 벗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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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5. 30. 10:47

 

내가 연령계층과 사고방식의 차이를 언급할 때, 인용하는 것들 중의 하나가 ‘Pyramid의 석판이다.

 

하여튼, 외국에서도 연령계층은 사회의 한 갈등으로 존재하는 것 같다. (Islamic Republic of) Iran

서는 Ramadan 을 앞두고, 2018 5 28 (현지시각) 79세인 Iran 의 최고지도자와 대학생들간의

열린 토론이 있었다고 한다.

 

나는, 그에 관련한 글을 읽다가, 연령계층간에 존재하는 속마음의 차이를 엿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각 개인들은 다르며, 나름으로 갈등한다. 그것이 투쟁(鬪爭)이 되기 보다는, 화쟁(和諍)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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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2. 6. 3. 20:00

 

요즈음 사상(思想)문제로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당의 한 국회의원 ‘I (1968년생, 여자, 1989 630일 불법 월북하고 1989 8 15일 판문점을 통해 귀국)’ , 2012 6 1일 저녁에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가, 그 자리의 한 탈북 대학생(외국어대 재학중, B)에게 북한의 인권에 대해 비난하는 ‘‘H’ 라는 변절자는 내 손으로 죽여 버릴 거야등의 폭언을 했다고 하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6123373&code=41111111&cp=nv1

 

그가 탈북자 XX 가 어디 국회의원에게 개기 느냐?’ 말한 것은 차치하더라도, ‘죽여버리겠다는 것은 살인의사 표명, 공갈에 해당하는 큰 범죄이다.

 

국회의원 이기에 범죄를 해도 된다는 그녀의 무분별한 이상한 사고방식 (특권의식), 대한민국이 독재사회인 줄 착각하는 것에 기인되는 것 같아 매우 우려된다.

 

 

어느 기자회견.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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