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6. 10:49

 

2020년도 무슨 상()을 받았다는 보도사진들과 그에 관한 글을 보다가, 홍콩과 카시미르에 대한 표

현에 그곳들을 살펴보았다. 홍콩에 대한 언급은 차치하고, 카시미르는 인도의 북부에 있는 산악지역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다는 K-2(8,611 m)도 그곳에 위치한다)이며, 인도 파키스탄 중국이 분쟁하는 지

역이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러한 분쟁은 종교에 기인하는 것 같다. 특히, 힌두교의 인도와 회

(이슬람교)의 파키스탄이 대립이 세습된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한 이유가 20195Srinagar 에서의 과격한 분리주의 활동의 근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몇 관련된 보도사진들을 보며, 그러한 사진이 왜 상()을 받게 되었는지 나름으로 의아하게 생

각하며 담배를 피운다.

 

2020 퓰리처상.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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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1. 11. 07:53

 

2018 1 10영예로운 제복상시상식이 있었다고 한다. 제복을 입었던, 그렇지 않았던, 공무원

이던, 아니던 그것이 무슨 상관이랴 싶다. 그것은 각 개인의 마음속에 있는 것

 

날이 춥다.

 

추운(궂은) 날씨(여건)에도 불구하고 곳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러

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

 

 

영예로운 제복 _ 180110.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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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머

Kay 2015. 12. 29. 14:03

 

우리는 학교를 다니며 새옹지마(塞翁之馬)’ 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의 교훈을 배운다. ‘주변의 일들이 어떠한 결과 ( 또는 不幸)를 초래할 지 모르니 일희일비(一喜一悲)’ 하기 보다는, 보다 침착하게 최선을 다하며 그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는 의미로 새옹지마라는 표현을 사용하고는 한다.

 

옛날, 어느 마을에는 신체의 일부를 성()으로 전통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한 이유로 한 집안은 ()’ 을 성으로 하였다. 그런데 어느 날, 전쟁이 났고, 마을의 젊은이들에게 징집령이 내렸다. 그 집안에 두 형제가 있었는데, 형이 참전하여 전쟁에서 공을 세워, 큰 상()을 받았다.

 

얼마 후, 또 전쟁이 발발하고 징집령이 내렸다. 그래서, 동생이 형에게 공을 빼앗길가 생각하여 서둘러 마구간에 가서 말을 끌어내 타고 서둘러 나가다가, 문의 들보에 부딪혀 죽고 말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