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5. 25. 11:23

 

며칠 전, 2019 5 22 Yemen 反軍Saudi Arabia사 의 Najran 공항을 공격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식에 Yemen 은 어떤 국가인지 궁금증이 생겼다.

내가 아는 정도로는, 전에는 홍해를 이용한 무역 등으로 한때 번창하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중동의 한 가난한 나라가 된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Mocha coffee 라는 이름이 Yemen 의 한 도시 Mocha 에서 유래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들은 內戰을 하랴, Saudi 등과 外戰을 하랴, 가난 속에서 먹고 살랴, 상당히 바쁜 것 같다. 內戰을 하여 가난해진 것일까? 가난하기 때문에 內戰을 하는 것일까(전투에 참여하면, 기본적/생리적 욕구는 해결할 수 있으므로)?

 

정치 와 종교의 문제로 인한 Yemen 내전의 역사는 상당히 긴 것 같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두 강경한 입장들이 만나면 싸우게 된다는 것이다. 생각나는 표현이

‘Takes two to tango’ 이다.

 

 

예멘 _ 190522.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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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6. 12. 9. 09:48

 

무너진 사랑탑이라는 제법 오래된 노래를 듣다가, 문득 ‘Money changes everything’ 이라는 노래가 생각났다. 아마, 두 노래들이 나에게 주었던 느낌이 비슷하였던 때문이라 생각된다.

 

사노라면이라는 제목의 노래도 있었다. 그 노래의 가사는 이러하였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 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밑천인데 / 째째하게 굴지 말고 가슴을 쫙 펴라. /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 새는 작은 방에 새우 잠을 잔데도 / 고운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 오손도손 속삭이는 밤이 있는 한 / 째째하게 굴지 말고 가슴을 쫙 펴라, /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그런데, 그 노래가사의 질문(파란 색)아니라고 답할 때에 복잡한 토론이 시작된다. 현실에서는, Maslow 의 욕구단계 중 생리적 욕구가 우선 충족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것에서 ‘Money changes everything’ 같은 노래가 생겨나고, 사랑탑은 무너지고, 사람들은 갈등하게 된다.

 

무너진 사랑탑‘money changes everything’ 노래를 들으며. 나는 생각하였다. ‘인간들의 갈등에는 동서양의 구분이 없다

 

 

[노래가사] 무너진 사랑탑.docx

 

[노래가사] Money changes everything.docx

 

매슬로.pptx

 

 
 
 

서북의 바람

Kay 2016. 9. 19. 01:26

 

어떤 매체가 전하는 바에 의하면, 중년층에 집중되었던 우울증이 청년층에서도 흔하여 관찰된다고 한다. 나는 그 매체가 전하는 통계를 보며 분노조절장애를 떠올렸다. 요즈음 젊은 세대일수록 인내(忍耐)하며 극복(克服)하기 보다는 쉽게 분노(忿怒)를 표출(表出)하고, 폭발하는 추이를 보이며, 그렇지 못한 응어리가 모여 (누적되어) 우울증(憂鬱症)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을 떠올린 것이다.

          

우울증은 외국어로 bipolar disorder 로 표현되기도 한다. , disorder 이다. 뭔가 잘못된 것이다. 그러한 잘못의 누적이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면, 세대별 환경 적응능력에 큰 차이를 갖는다고 생각된다.

 

어떠한 경우에도 잘못을 피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여야 한다. 제멋대로 기대하고, 감정적으로 표출하여서는 안 된다. 결론적으로, (표에 의하면) 20대 연령계층의 보다 큰 합리적 조절능력이 요구된다.

 

 

우울증.pptx

 

분노조절장애.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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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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