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6. 3. 04:01

 

나는 가끔 운전하는 지인들에게 차량의 모습에 관심을 가지라고 말한다. 대부분 도로에서 앞 차의 뒷모습을 본다, 가끔은 뒤를 따른 차량의 앞모습을 보기도 한다. 그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그 차종을 알고, 그러한 차종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일반적 습성을 추정하여, 그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어떤 차종은 매우 안정적으로 운행되고, 어떤 차종은 성급하게 주행한다. 급하게 주행하다, 급하게 제동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그렇지만, 매우 독특한 경우도 있다.) 성급하게 주행되는 차종과는 평소보다 긴 안전거리를 가져야 한다. 만약 평소 차로를 변경할 때, room mirror 로 후속차량을 확인하여 방향지시등을 켜고 마음속으로 하나--에 차로 변경을 시도하였다면, 성급한 특성의 차종이 후속하는 경우에는 다섯까지 세고 차로(車路) 변경을 시도하여야 한다.

 

오래 전, 생활을 할 때는, 밤에 차량 전조등의 폭과 높이 등으로 그 차량이 어떠한 차종이며, 승차자가 누구일지 예측하여 대비하기도 하였다. ^^*

 

차랑의 모습으로부터 차종과 model, 출시시기 등을 알려하는 것은, 안전(방어)운전을 위해 필요한 때문이며, 처음 대면하는 사람의 차량 변속기가 자동인지 수동인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그의 성격을 유추하여 대응하려는 때문이다.

(수동 변속기를 좋아하는 내가 생각하기에, 그들의 성격은 좀 독특한 것 같다. ^^*)

몇 차량들의 뒷모습.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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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9. 4. 1. 09:26

 

사람들의 마음상태를 파악한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인 것 같다. 그것도 어떤 원리를 가지리라 생각하

기 때문이다. 마음상태에 작용하는 원리를 심리(心理)라고 하리라 생각한다.

-       심리(心理) :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

 

사람의 심리(본성), 어떤 대수롭지 않은 것 같은 것에서, 문득 그 모습의 일부를 보이기도 한다.

 

나는, 여기저기 떠돌다 재미있는 두 질문과, 그에 대한 해석을 보았다. 재미있어 함께 공유하고자 첨

부하였다. 재미를 위하여 ^^*

 

 

재미로 보는 성격.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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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성격.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2. 13. 15:07

 

https://news.v.daum.net/v/20190213115012267?rcmd=rn

개인의 성격적 특성으로 인해 편향적이고 융통성이 없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대인관계에 문제를 보

이는 질환이 바로 ‘성격장애’이며 그 유병률은 7 % 이상이라고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2010년 자

). 성격장애 질환은, 평소에는 문제가 없다가 스트레스 상황이 되면 괴팍해지는 경우부터 극심한 범죄

를 거리낌 없이 저지르는 경우까지 심각성이 광범위하다. 전문적 치료를 요하는 정신질환은 아니지만,

질환이다.

 

질환은, 그 자체로 독립적이기 보다는, 몇 요인들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차별적인 정도로 발현된다.

 

성격장애라는 질환은, ‘부정적 정서’ ‘강박’ ‘고립’ ‘반사회성’ ‘탈억제와 같은 요인들을 갖는다고 한다

 정상은 아니나, 심각하지 않을 때, ‘성격곤란으로 분류되기도 한다고 한다.

 

-       참 고집불통이야

-       융통성이 없어

-       다른 사람과 어울리지 못해

라는 주변의 표현은 성격장애적 증후에 대한 애돌리는 표현이라니, 그러한 표현을 가끔 접하는 나도 주

의하여야 할 것 같다.

 

범주적 분류(그 질환인가? 아닌가? 흑백논리/양적판단)’차원적 분류(그 정도가 정상의 수준인가?

환의 수준인가? 수준논리/질적판단니 하는, 나에게 별로 익숙하지 않은 표현은 피한다.

 

 

성격장애.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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