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8. 11. 24. 01:25

 

예전에 Glocalization 이라는 표현이 나돌았다. Globalization(세계화)Localization(현지화)을 합성한 조어(造語)이다.

 

이를 너무 거창하게만 상상하려 해서는 안 된다. 국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성향이 다르다. 시장의 범위(규모)를 보다 크게 하려는 것이 세계화이고,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추는 것이 현지화이다. 그것이 국내이던 해외이던, 그 지역의 특성을 감안하여, 관계자(소비자/종업원)의 요구에 대응하는 것이 Glocalization 이다.

 

날이 제법 추워졌으니 많은 집들이 김장을 하였으리라 생각하면서 그에 관하여 예를 든다면, 일반적으로 경기(충청)지역이 새우젓을 많이 사용한다면, 전라도지역은 멸치젓을 많이 사용하는 차이를 갖는다. 강원지역은 해산물을 많이 사용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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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3. 15. 10:19

 

어느 사람이 사람들의 시선 camera 의 시선에 담았다고 한다. 그녀는 지금 사진작가 이며, 미국 T

ennessee 에 있는 Memphis 예술대학의 조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나, 어릴 적 질병으로 수술 후 hor

mone 의 불균형으로 뚱뚱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여튼, 비만(obesity)은 질병(disease) 인가? 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환자(patient)라 한다면, 환자

는 왜 차별(differentiate) 되어야 하는가?

 

사람들은 모두가, 편견(偏見)과 차별(差別)의 성향(性向)을 가지고 있다니, ‘Difference doesn’t mean

wrong.’ 이라는 표현도 있으니 나 자신을 돌아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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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7. 6. 26. 08:49

 

우연하게, 어떤 정치인에 대한 지지도(支持度)를 조사(照査)한 글을 보게 되었다. 결과는, 같은 기간에도 조사기관에 따라 5 ~ 6 %p 의 차이가 나타날 수 있음을 보인다. 각 조사기관의 성향차이가 그러한 차이를 나타낸다고 생각한다.

 

나의 눈길을 끄는 것은, ‘지역별’ ‘연령층별’ ‘지지정당별로 심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특히, 지지정당별의 차이도 심하였다. 그 계층들의 성향차이라 생각한다.

 

만약, 지지정당이 없는 계층을 비교적 공정한 기준으로 본다면, 긍정과 부정의 차이가 뚜렷하게 보인다.

 

하여튼, 대한민국은 지역별 연령층별 지지정당별의 계층에 의해 분열되어 있는 현실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 나는, 문제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바란다.

 

 

어느 정치인의 인기 변화추이 _ 170619.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