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5. 27. 01:10

 

오늘 (2019 5 26) 낮에 밖에 나섰다가 더위를 느꼈다. 어떤 사람들은 더위를 피하여 놀이공원이나 해변을 찾기도 한 모양이다. 그런데, 오늘 낮에 남쪽의 한 지역에서는 큰 규모의 화재가 발생하였고. 상당히 많은 소방관들이 애썼다고 전해진다.

 

나는 문득, ‘우리나라에는 몇 명 정도의 소방관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졌다. 알려지는 바에 의하면, 2019년 현재 약 4만여 명의 소방공무원(구급요원 포함)이 있으나, 편제소요(정원) 35 % 정도가 갖추어진 것이라 한다.

 

소방안전의 책임은 지방정부(지방자치단체)에 있으나, 돈이 없다는 이유로 몇 지방정부들은 그것를 위해 인력과 시설을 개선함에는 상당히 인색해하며 중앙정부에 역할을 전가하는 모양이다. 때문에 현장에서는 많은 애로를 겪기도 한다고 전해진다.

 

이렇게 점차 더위가 느껴지는 때에, 열정을 가지고 임무수행을 위해 애쓴 소방관들에게 마음의 격려를 전한다.

 

 

소방인력충원 계획 _ 190526.pptx

 

김해시 화재 _ 190526.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8. 8. 10:23

 

오늘이 2018 8 8일 이고, 참 덥다. 이 더위에도 불구하고 화재진화 등의 역할(임무)을 수행하느라 땀 흘리는 모든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러한 땀 흘림이 어디 소방관들에 국한될까 싶기도 하다. 군인, 경찰은 물론이고 각 개인들도 땀 흘리며 노력하고 있다.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며, 이 어려움(더위)를 이겨내야 한다.

 

어제는, 18 Asian Games 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결성식이 있었다고 한다. 모두가 힘을 합하여, 북한 괴뢰와 중공 오랑캐를 물리치는 계절이 되며, 문제없이 건강하게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

 

 

Forecasted Weather in Korea _ 180808.pptx

 

Asian Games 2018.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7. 18. 04:42

 

어제가 2018 7 17일로 제헌절(制憲節) 이었다. 또 초복(初伏) 이었다. 하여튼, 매우 더운 하루였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더위를 견디기 위하여 보양식을 먹기도 하고, 이러한 심한 더위의 이유에 대하여 어쩌구 저쩌구 말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더운 날엔 햇볕에 나서는 것도 싫고, 불 옆에 가기도 싫다.

 

그러나, 더위가 심하다고 화재가 발생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방치할 수도 없다. 소방관들은 심한 더위 속에서 무거운 장비를 가지고 어렵게 불에 대항한다.

 

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박수를 보낸다.

 

 

초복 2018 _ 180717.pptx

 

current weather in Korean peninsula ) 180717.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