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Kay 2019. 10. 25. 17:00

 

주말이다. 주말이니 또 분열된 국론으로 서로 제가 옳다고 주장하는 집회와 시위가 있으리라 생각

한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그렇게 불편하고 소란스러운 시위를 기차를 타거나 버스를 타고 자신들

의 지역에서 멀리 벗어나 서울에서 하려고 할까? 광주와 대구, 목포나 부산에서 하든, 두 지역의 경

계인 통영에서 하던지, 아니면, 경치가 좋다는 제주에서 하면 어떨까?

 

이번 주말은, 이미 결정된 것을 바꾸기에는 일정이 급박하니, 금요일 저녁 19:00 경 광화문에서 하

曺國 구속 촉구집회, 토요일 여의도나 서초역에서 하는 曺國 수호 촉구집회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다음 주에는, 이 계절에 한창인 단풍구경을 겸하여 내장산이나 금정산에서 그러한 집

회와 시위를 하길 바란다.

 

현 정부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세종에도 정부청사가 있으니, 그곳으로 가면 어떨까 싶다.

 

집회와 시위.pptx


- 첨부파일

집회와 시위.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3. 30. 00:49

 

어느 매체가 경기도 파주시의 한 둘레길에서 등산복 차림의 몇 사람들이 노래를 틀어놓고 술자리를

가지는 모습과 글을 게재하였다. 내가 아는 파주의 몇 둘레 길 중 그들이 말하는 것 같은 얕은 정상을

가진 곳은 아마 심학산(192 m)’이 아닐까 추정해 본다.

 

그들은 국립공원에서의 음주가 금지되었기에 그곳에서 (벌금에 신경을 쓰지 않고) 마음 편하게 음주

를 한다고 말 할 수 있지만, 나는 간단한 나의 논리를 가지고 주장한다.

 

-       술을 마시려면 술 집으로 가야지 산에 오는가?

-       둘레 길은,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공공의 장소이다. 그러므로 공중도덕을 지켜야 한다.

노래, 시끄러운 잡담 등으로 소음을 발생시켜서도 안되고, 장소를 점유하고 술을 마시는 것도 안 된다.

 

음주산행이 주의를 흐트러뜨리고, 반응을 더디게 하여 위험하다는 것은, 다음 다음 문제이다.

 

 

음주산행.pptx

 

- 첨부파일

음주산행.pptx  
   

 
 
 

서북의 바람

Kay 2017. 7. 20. 00:49

 

이전에 나는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는 것이 PR 이라고 하였는데, 어느 매체가 20177 19일 게재한 글들 중에서 그에 좋은 한 예를 보았다고 생각하여 소개한다.

 

그것은, 한 부동산 경매 매물에 대한 것이었는데, 토지가 약 1000여 평으로 넓고, 57평 규모의 2

건물이 있다는 것과, 2차 경매이기 때문에 저렴할 것 이라는 것과, 주변과의 교통 연결성이 좋고, 주변

에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라는 알릴 것은 알리고, 대상 매물로부터 약 4~5 km 근방에 한국 최대

의 전투비행장에 아시아 최대규모의 비행단이 주둔하고 있어 전투기가 이착륙하는 소리에 의한 소음

(騷音)과 진동의 우려가 있음은 피하고 있다. 대한민국 인구의 약 20 % 가 살고 있는 서울로부터 약 1

00 km 어진 서산시 고북면 (瑞山市 高北面)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도 표현하기를 피한다.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는 PR 의 한 예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공급자가 피한 것 즉 안 보이는 것을 볼 수 있고 대응할 수 있어야만 한다.

 

 

PR.pptx

 

- 첨부파일

PR.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