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8. 23. 08:59

 

여러 보병전투차량 (IFV : Infantry Fighting Vehicle)들의 외부와 내부 모습들의 사진을 첨부하였다. 여러 표현들이 있으나 병력수송 장갑차(APC : Armored Personnel Carrier):’ 이다. 빠르게 목표한 전장(戰場)으로 전투병력 보병(步兵)을 수송하여 이동시키는 장갑전투차량이다차량이니 빨라 시속 60~70 km 의 속력을 가지니, 보병들의 행군속도 4 km/hr 보다 훨씬 빠르다. 전투병력 급속행군(구보, ) 속력을 10 km/hr 라고 해도, 그보다 훨씬 빠르다. 보통 한 차량이 1개 분대를 수송한다.

 

내가 그것의 여러 사진들을 첨부하여 보였으나, 말하려고 하는 것은 slide #1 에서 보인 사진에서부터 이다, slide #1 의 왼쪽에 ‘Red Back’ 이라고 적힌 두 개의 사진이 있다, 작은 사진은 시운전 때 보여진 모습이고, 큰 사진은 완성된 IFC 의 모습이다. 그런데, 두 사진은 다르다. (작은 사진에서는 화기(총포)가 보이지 않는다. 차량의 주행기능을 시험하는 단계이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내가 ‘S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 ‘사업기획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시장규모의 분석과 예측, 경쟁사의 동향 등을 분석하여 전략을 수립하는 업무이었다. 그 업무는 SWOT 분석을 포함하였다. 그런데, 실제 상황에서 SWOT 분석시 없던 경젱사(G)가 시장에 등장하여 나를 당혹스럽게 하고는 하였다. 결국, 그것을 ‘G effect’ 라 칭하고, 그에 대비할 수 밖에 없었다.

 

계획과 실제는 다르다. 이에 대비하여야만 하는 것이 현실(실제)이다. Remember ‘G effect’!

보병전투차량 _ IFV.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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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T.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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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12. 6. 11:35

 

나는 2018 126일 어느 매체가 게재한 ‘’공사장도 주 40 시간 근무 지킨다공사기간 산정 기준 마련이라는 제목의 글을 읽다가 웃었다.

https://news.v.daum.net/v/20181206053105413

 

공사장 작업자는 주 40 시간만 근무하면 (현재의 약 75 % 수입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그것은 내년

도 최소임금을 13 % (52/40 = 1.13)이상 ( 15 % 로 추정) 인상하겠다는 정부의지의 예고편일까?

자리의 양극화를 가속시키는 조치가 되리라 생각한다. 최소임금은 시간당으로 계산된다.

시행 전, 자꾸 반복하여 언급함으로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것은 어느 정치체제에서 주로 사용하던 것

인데, 그에서 배운 것은 아닐까?

 

예전에 인건비 따먹기라는 표현이 있었다. 예산을 산정할 때는 정부가 제시한 작업당 시간과 시간당

노임단가를 적용하고, 일을 서둘러 마침으로 시간을 줄여 그 차액(差額)을 여러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

이다.

 

일을 서두르는 여러 이유들의 하나가 된다.

공사는 대체로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는 옥외(屋外)에서 이루어진다. 내일의 날씨가 어떻게 될지는 모

른다. 더욱이 불확실성(기상이변)이 커지는 요즈음은 더욱 그렇다.

 

나의 표현이 좀 거칠었다면,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현재에도 많이 이용되는 Project 관리기법의 하나

PERT/CPM (Program Evaluation & Review Technique / Critical Path Method)의 경우, 각 공정에

서 가질 수 있는 여유(slack, float)는 총 공기(工期)의 뒤에 둔다. , ‘예상 총 공기 ~ 실제 공기에 차

이가 발생하며, 그러한 공기(工期)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지출비용의 차이로 사업이 유지될 때 사람들

은 그것을 인건비 따먹기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영화나 보면서 하는 상상이나 책상머리에서 하는 상상(想像)과 실제(實際)는 다르다. 그것을 모르면,

콩과 보리를 구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이숙맥(菽麥)가 되는 것이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이 총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표현도 있다.

 

 

PERT_CPM.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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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T_CPM.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4. 30. 00:22

 

나는 생활 중 몇 종류의 화기(火器)를 다루어 보았다. 각 화기가 중력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동일하지만, 그런데 각 화기는 (특히 탄도에서) 나름의 특성을 가진다. 그러한 특성은, 탄환의 모양, 회전방향, 회전속도 등에 의한다. 그래서 얼마나 떨어진 표적을 겨냥할 것인가에 따라, 미리 잘 조정하고 몸에 익숙하게 숙련시켜야 한다.

 

대체적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칼빈(carbine)은 상향궤적을 가지고, M-16 은 하향궤적을 가졌다고 기억한다. , 가까운 거리에서 칼빈은 실제 탄환은 조준점보다 높게 날아가고, M-16 는 낮게 날아간다. 그러므로, 만약에 칼빈으로 꿩을 맞추려 한다면, 가늠쇠의 위에 꿩을 두고 사격하여야 하고, M-16 으로 꿩을 맞추려 한다면, 가늠쇠의 아래에 꿩을 두고 사격하여야 한다. 그런데, M-16 을 사용하는, 이 경우, 꿩은 가늠쇠에 가려 보이지 않게 된다. 그래서, 칼빈(carbine)꿩 사냥하기 좋은 총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소총으로 새를 사격하여 맞추어도, 먹을 고기는 없고 깃털만 남아 있으니 하지 마시라’.

 

내가 탄도에 대하여 언급하는 것은, 조준(목표)하는 바와 실제의 진행은 몇 가지 요인으로 차이를 가진다는 것을 일깨우려 하는 때문이다.

 

 

탄도 _ 탄환의 궤적.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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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 _ 탄환의 궤적.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