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4. 1. 28. 22:20

이전에 한국의 산업구도와 관련하여 전차군단(電車軍團) 이라는 표현을 하였으니, 그에 관하여 추가 설명은 불필요하리라 생각한다.

 

한국의 대표적 두 전자업체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보면서 느낀 것은, 그리 큰 규모가 아니라는 것 이었다. S 전자와 L 전자가 1년 동안 이익을 낸 규모를 합하면 60조 원이 채 안되니, 대한민국 정부예산의 20 % 가 채 안된다. 조세 규모로 다진다면, 그에 훨씬 미달하리라 생각한다.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매출이 점차 증대해도 영업이익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다. 판매량도 줄어들고, 영업이악도 줄어드는 이러한 추세는 쉽게 변동되지 않으리라 사람들은 말한다. 세계시장에서의 점유율과 영업이익이 다른 현재가 매우 우려스럽다.

 

권총쏘기 보다는 창의력이 우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며, 한푼이라도 더 벌기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한국의전자산업.ppt

- 첨부파일

한국의전자산업.ppt  
   
포스팅잘봤어요^^

 
 
 

서북의 바람

Kay 2012. 9. 21. 15:21

어떤 매체는, 2012 9 21일 아침 외신을 이용하여 한 업체의 지도 service 가 많은 사용자들의 불만 대상이 되고 있다고 전한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20921075305391

 

Google Map 의 담당 VP ‘Brian McClendon (브라이언 맥클렌던, 혹자는 브라이언 맥클든으로 발음하기도 한다)’ , NYT 를 통해 경험이 중요하다. (Apple 이 지도 Service 를 제대로 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Apple 측은, 사용자들의 불만이 고조되자 ‘Apple Map Crowd Source 기반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록 더 많이 좋아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All Things Digital' 이라는 IT 매체는, ‘Apple 은 사용자들이 많을수록 왜 지도가 더 좋아지는 데 대한 명확한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면서 ‘Google Map 을 따라가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Apple 측의 생각은, 자신들은 platform 만 제공하고, 충성도(loyalty) 높은 사용자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보완되는 service 인 것 같다.

 

사용자(소비자)는 어떠한 기법을 사용하는지 에는 거의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그들은, 편리하게 이미 만들어진 자신들이 원하는 것(정보)을 찾을 수 있으면 좋은(착한)’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나쁜것이라고 판단한다. 또한, 그들의 요구는 매우 빠르게 변한다. 그것을 알아 적절히 대처하기 에는, 많은 경험이 필요한 것이다.

 

 

map service.ppt

- 첨부파일

map service.p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