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7. 2. 2. 00:18

 

2017 129 (현지시각) Canada 의 동부 Quebec (2011년 인구 약 51만 명)에서 총기 terror

가 있었고, 이로 인하여6 명이 사망하고 8 명이 부상하였다고 한다. 사상자들은 중심가에서 Quebe

c ‘Jean-Lesage’ 공항으로 향하는 서쪽의 Saint Foy (France語를 주로 사용)지역의 한 文化 center

Islam 의 종교의식을 가지던 중 총기 terror 에 노출되었다고 한다.

 

Canada , 대한민국(남한)의 약 100배 정도의 넓은 면적에 36백만 명 정도의 소수 인구가 사는 북미

대륙의 국가이다. 인구의 대부분은 Europe 을 근거로 한 사람들이다. 이 배경을 설명하려면, 300

전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여 7년 전쟁을 언급하여야 하므로, 학교의 세계사에서 배우기를 권한다.

렇게 구성되고 성장된 인구 중 상당한 수가 소수민족인데, 중국계가 약 121만 명으로 약 3.8 % 를 차

지하고, 한국계가 17만 명으로 약 0.5 % 정도를 차지한다고 한다. 동남아시아계의 이민의 증가로 그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원주민 중의 한 민족인 Inuit (우리가 흔히 Eskimo 라 부른다) Canada 북부의 북극권 냉한지에 약

1.1만 명이 살고 있으나, 원주민이라는 이유로 소수민족으로 혜택을 받지는 못하는 모양이다.

 

이민자들이 주로 집중하는 (토론토(2011년 인구 약 211만 명), 몬트리올(2011년 인구 약 165만 명),

밴쿠버(2011년 인구 약 60만 명) ) 대도시 지역에서도 -20 ~ 30 ℃ 정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나, 기온

이 높은 여름에도 낮은 습도로 비교적 쾌적하게 거주한다고 한다. 최근 들어 이민의 수효가 빠르게 증

가하는 것은 그러한 이유에도 관계된다. 이민 등의 빠른 증가로 민족간의 갈등도 빠르게 증가한다.

 

하여튼, 내가 하려고 하는 말은 둘이다.

하나는, ‘어떻게 되겠지하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안 된다라는 것이고,

하나는, 스스로가 내지인(內地人)’ 인지, ‘외지인(外地人)’ 인지 잘 판단하여 처신하여야 한다는 것이

. 외지인(구르는 돌)이 내지인(박힌 돌) 인양 처신하다가는 심각한 뜻밖의 어려운 경우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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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7. 1. 25. 04:51

 

France 에는 Napoleon 의 관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끈다. 영국에는 Nelson Wellington 의 관이 있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끈다. 서로 국적은 다르나 모두가 비슷한 시기의 사람들이다.

-       Napoléon   : 1769 ~ 1821, France

-       Nelson      : 1758 ~ 1805, UK

-       Wellington  : 1769 ~ 1852, UK

 

Napoleon France 의 황제로 있던 때, Italia 에 상륙하여 France 군과 대치하는 적군의 배후를 공격하려던 계획을 Nelson 이 저지했고, 전쟁의 패배 후 유배된 Elba island 를 탈출하여 재기하는 Napoleon Wellington 이 저지했다.

 

나는, 그들의 개인적 은원(恩怨)에 대하여 모른다. 그들은 서로 다른 vision mission 을 가졌으리라 추측할 뿐이다. , 서로의 이념이 달랐으리라 추측할 뿐이다.

 

제갈량(공명), 주유, 사마의(중달) 이 그랬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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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6. 8. 20. 10:14

 

2016 8월인 요즈음 영국(英國)에 대한 말들이 많이 나돈다. 아마 그곳에 근무하던 북한 외교관의 탈븍 귀순과 연관을 지어 그러한 모양이다. 영국은 유럽대륙의 서북쪽에 위치한, 몇 왕국들이 연합한 섬나라 (United Kingdom) 이다.

 

영국 하면, 몇 가지 오래 전 기억들이 나의 머리에 떠오른다.

첫째는, 몇 가지 이유로 영국에서 미국으로 이민(吏民)한 나의 instructor 에 관한 것이고

       (자녀건강 및 계층갈등 등)

       (온도가 좀 낮은, 습한 공기)

둘째는, 내가 오래 전 영국의 런던을 방문하여 익숙하지 않은 풍습에 어려움을 겪은 것이고

       (억센 발음, 식민지출신과 토속인 간의 문화(계층)적 갈등)

셋째는, 자동차의 운행방향이 한국과 반대였던 것

       (영국 지점의 한 직원이 독일에 출장하던 중, 역주행의 교통사고로 사망)

등이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 런던의 생김새와 관련한 몇 지도들을 살펴보고 첨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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