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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9. 10. 9. 05:42

 

2019108일 알려지는 20193분기 삼성전자의 실적은 영업이익률이 약 12.4 % 라고 한다.

USD 와의 환율 상승에 의한 영향도 상당하였다고 알려지지만, 이에서 자금비용, 주주배당률, 법인

, 종업원에 대한 이익배당률 등을 제하면, ‘당기 순이익은 그 반 정도 일까? 비록 영업이익은 반

토막이 났지만, 재작년과 같은 매출을 보였다니 다행이다. 하여튼, 그를 위하여 노력한 많은 사람들

의 노고에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

 

여러 비난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기업의 현수준이다. 그러므로, 많은 업체

들은 그에 미달하였으리라 생각된다.

 

내가 삼성전자의 실적 추이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내가 2000년까지 약 18년동안 그 회사에 근무

하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회사가 영업이익에 따른 법인세로 국가재정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문제없이 지켜지고 발전하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바란다.

 

삼성전자실적 _ 191008.pptx


If you are going thru hell.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7. 10. 06:09

 

나는 201979일 모 매체가 게재한 모 대규모 업체(유통업)의 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를 보다가,

그것들이 격 분기로 breathing 하고 있음에 흥미를 느꼈다. 그러한 흥미로 그 매체가 글과 함께 보

인 그림을 참조하여 업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관계가 있는 듯, 없는

듯 보임은 시계절의 영향 때문이라 생각하여, 각 같은 분기를 비교하여 보았다. ^^*

 

전반적으로 매출은 증가하나, 그것이 영업이익에 기여하는 것은 미미하거나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

을 보였다. (평균 이익률은 3 % 정도 ?) 그나마, 3/4 분기 (여름~가을)에 좀 나은가 싶다.

 

지금 이때가, 무언가를 하여야 할 때이다. ‘세월이 지나면 어찌되겠지?’ 하고 손을 놓고 그냥 있으

, ‘망하게 된다’.

 

 

think twice (sung by Brook Benton)라는 노래가 있었다. 문득, 그 노래가 생각났다. (하나의 data

가 여러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을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ooha34&logNo=221094983759&jumpingVid=B107718A99401224E179D5A51A836BAFD2F2

 

영업이익의 추세.pptx


think twice.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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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의 추세.pptx  
think twice.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7. 23. 04:23

 

2016년 약 10조 원 규모이던 면세(유통)시장은, 그 규모가 매우 성장하여 2018년 현재 한국 내 에서

(국내시장) 년간 약 15조 원의 규모를 가지는 것으로 생각된다. 전체 방문자의 약 62 % 를 차지하

는 내국인 방문자가 매출의 약 21 % 를 차지한다고 하니, 전체 방문자의 약 40 % 외국인들이 매출의

80 % 를 차지하는 것 같다.

 

2018 2/4 분기에 들면서 외국인 방문자가 20~30만 명 ( 20 %)늘었다니 다행스럽지만, 그러한 방

문자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약 1.5억 불 ( 12 %) 감소하였다고 한다. 외국인 개인당 매출이

이전의 약 73 % 로 감소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한 소비 감소의 추세가 경쟁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속칭 송객수수료(送客手數料)’의 부담을 증가

시키는 것으로 생각된다. 어떤 사람은 그러한 추이가 외국인 방문자의 매우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중

국인(특히 代工 : 구매를 대행하는 보따리 장사)들에 대한 규제강화에 의한, 중국정부의 경제적 압박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어찌되었던 면세점으로서는 여행사나 관광안내원에게 송객수수료를 지

불하는 등 어렵고 험난한 경쟁의 현실이 되리라 생각된다.

 

어떤 사람들은 매출액의 변화추이에 관심을 가지나, 나는 영업이익의 추이에 더 큰 관심을 가진다.

사나 사업은 이익을 얻기 (돈을 벌기) 위함을 목적으로 하는 때문이다.

 

어려운 여건에 불구하고, 생존을 위하여 매우 애쓰는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면세점 매출.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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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매출.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