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2. 4. 17:56

 

202021일 발표된 바에 의하면, 무한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2019-nCoV))) 감염 대한민국

(남한) 확진자 수는 (전세기에 의하여 무한으로부터 1차 귀환한 368 명 중 확진자 1 명 포함) 15

이라고 한다. 202024일 현재 16 .

 

그런데, 무한 폐렴은 virus 에 전파(202023일 현재 세계적으로 약 2만 명 이상 감염 추정)된다

고 하여, 그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하였다.

 

보통 그 크기가 몇 ㎛(마이크로미터:1=106m)인 박테리아(Bacteria), 0.5 - 0.5 mm 까지

매우 다양한 크기로 존재하는데, 가장 작은 세균(박테리아)의 크기가 약 400 nm(1nm=10-9m)인데

비해 바이러스(Virus)는 지름이 20~250nm 정도로 매우 작다. 무한(武漢)폐렴을 전파시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virus 중에서는 그 크기가 비교적 큰 편이나, 다 커도 전자현미경에

미세하게 보일 정도라고 하니 작기는 작은 모양이다.

 

 

하여튼, 나는 알게 된 두 가지를 말하려 한다.


하나는, Bacteria Virus 의 주요한 차이 중의 하나는, 스스로 획득한 영양분으로 energy 를 생산

할 수 있는가 이며 (Bacteria 는 가능, Virus 는 불가능)


       그러므로, virus energy를 가진 숙주에 기생하여, 숙주의 energy에 의존하여야만 한다.


하나는, ‘무증상 감염이란, 증상을 이겨내는 각 개인의 체력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다. (박쥐가 폐염

의 한 증상인 고열에 견딜 수 있는 것은, 박쥐의 체온이 평소 고온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모든 Bacteria Virus 가 다 좋을 수도 없고, 다 나쁠 수도 없다. (부분부정) 좋음과 나쁨의 양면성

을 가지고 그것들은 우리의 주위를 서성이고 있다.

 

장내세균.pptx


무한폐렴의 영향 _ 200203.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8. 2. 22:11

 

201973105:00~05:30 missile 로 추정되는 무기를 발사한 북한은, 연이어 201982

03:00~03:30 경 다시 사거리 250 km 정도의 무기를 발사하였다고 한다. 발사지점은 20197

31일 발사위치인 갈마(호도반도)에서 북서쪽으로 약 40 km 떨어진 영흥리 일대로 추정된다.

 

나는 소식을 접하다 지도에서 영흥군을 찾았는데, 함경남도에 영흥군은 없었다. 그것은 과거에는

있었으나, 그 서부지역이 요덕군으로 나뉘어지는 등 변천을 겪고, 과거의 영흥군은 지금의 금야군

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과거의 영흥읍은 지금의 금야읍이 되었으며, 금야읍의 근처에 영흥리만이

그 흔적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여튼, 그러한 북한의 도발에 미국은 우리에게 영향 없음이라고 하고, 일본도 우리에게 영향 없

이라고 하는데, 한국은 그러한 북한의 도발에 아무런 말이 없다. 왜 일까? 사거리 250 km 이면,

휴전선 가까운 곳에서 발사하였을 때, 대한만국의 대전시 또는 계룡시, 청주시를 공격할 수 있는 정

도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보다는, 북괴에 대한 충성심의 표현으로 자신의 생명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나는, 문제없이 잘 지켜지고, 건강하게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바란다.

 

북한의 missile _ 190731 아침.pptx


북한의 missile _ 190802.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3. 30. 13:07

 

20193 29일 이른 아침 (07시경) ‘인천광역시 미추홀( 남구, 2018 6월 개칭) 학익동(미추홀

290번길)에 있는 세계로 식자재 mart’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관련 官署에서는 배전반(

)의 과열에서 발생한 화재로 추정한다고 한다.

 

하여튼 그 매장이 영업을 시작한지 2년이 넘었고, 년 중 무휴인 매일의 영업시간이 15시간(08~23

)이라니, 각 시설들은 긴 시간 동안 거의 끊임없이 가동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여기에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비록 더디지만) 시간에 따른 성능의 변화에 주의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특성도 시간에 따라 변한다. ‘화무백일홍 인무천일호(花無百日紅 人無千日好)’ 라는 표현도 있고, ‘

병에 효자 없다는 표현도 있으며, 36년전 심리분석을 통한 유형판정을 위해 받았던 심한 stress (EK test :

나는 아직도 EK 가 무엇의 약자인지도 모르고, 막연하게 Emotional type by Karen Horney 가 아닐까 추정하

고 있다. Karen Horney 1885~1952 기간 중 살았던 독일출신 미국인 심리학자이다.) 도 있다.

 

모든 것들은 변화하며, 우리는 그러한 변화를 생각하여야만 한다. 관련 官署에서 배전반(配電盤)을 화

재발생의 원인으로 지적하였다니 느슨해진 연결부위에 먼지가 쌓이고 spark 에 의한 폭발이 생기지

는 않았는지 생각하게 된다. 나 자신도, 내 주변의 모든 것들도 그렇게 조금씩 변하여 가리라 생각하

게 된다. 그러한 누적의 결과로 화재와 같은 사고가 생길 때까지..

 

사고는 비가역적(非可逆的)이다 (되돌릴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떠한 요인도 시간에 따라 누적되어 영

향을 미치지 않도록 점검하고 대응하여야 한다. 그것을 사람들은 예방정비라 부르기도 한다. (그것은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 이다.)

 

 

인천 화재 _ 190329.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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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재 _ 190329.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