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9. 17. 23:52

 

2021 96일 저녁 (운전면허 취소수준으로) 음주운행을 하던 어떤 여성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하고 다른 차량을 충격하고, 임의로 현장을 이탈하여 도주(뺑소니)하였고, 추격하는 경찰의 정지명령에 더욱 속도를 도주하다가 결국 경찰에 체포되었으나, 그는 경찰에 체포되어 우선 옷 매무새를 단속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914074429500

 

함께 게재된 사진을 보니, 짧은 바지를 입은 것으로 미루어 비교적 젊은 여성으로 추정되고, 그가 운행하던 차량이 비교적 고가하고 알려진 외제차(벤츠)라고 하니 비교적 재력(財力)을 갖추었다고 생각되고, 경찰에 체포된 후 우선 몸 매무새를 매만지는 여유를 가졌다고 하니 상당한 권세(權勢)를 가진 모양이다.

 

나는, 지금이 어떠한 시기이든, 어떠한 정도의 재력이나 권세를 가졌든 모두가 법규를 지켜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 한다. 음주운전이나, 뺑소니나, 경찰에 체포된 후 머리 매무새를 매만지는 무덤덤한 여유는 보이는 것은 지키고 추구하여야 할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잘못은 행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만약 잘못에 접하면, 잘못을 인지한 순간에 잘못을 중단하고 바로잡기 위하여 행동하여야만 한다. 잘못은 그냥 두면 그 스스로 계속 악화(惡化)되기 때문이다.

 

 
 
 

서북의 바람

Kay 2019. 5. 28. 19:34

 

2019 52일 이른 새벽 (01:40 )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에서 교통(인사)사고가 발생하였다고 한

. 사고차량의 운전자(, 29)가 술을 마셨다는 지점과 사고발생 지점은 직선거리 약 2 km 정도이니,

실제거리 약 3 km 라 생각하면, 서울 시내에서 01:40 경 차량으로 3 km 을 이동하는데 5분 정도 걸렸

을까?

 

사고운전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운전하기 이전에 차 안에서 약 1시간을 잤다고 하면, 사고 시점에서 1

시간 5분을 빼고, 그는 당일 00:30 경까지 술을 마신 셈이다. 그런데, 더 의아한 것은, 경찰이 사고발생

5시간후에 검거하였다고 하니 2019 5 2 07:00 경 또는 그 이전인데, 경찰이 그를 특정범죄 가

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구속/송치한 것이 2019 5 7일 이라고 하니, 사건발생 5일 후 (

자가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회복한 후) 인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밝힌 것은 2019 5 28일 이다.

그것이 절차일까?

 

경찰 관계자는, 가해자가 20(젊은) 여성이고 주량이 세지 않아 취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니, ‘성차

이 아닌가 싶기도 한다.

 

나는 법률에 대해 잘 모르니, 의아심 만을 가지고 후속되는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그에 대해 아는 사

람의 설명을 부탁한다.

 

 

2019년 5월초의 교통사고 _ 서울 성동구 마장동.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5. 17. 08:52

 

모 매체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중간결과를 인용하여 게재한 글에 의하면, 2019 5 6일 새

03:50 경 편도 3차로의 고속도로 중앙 2차선에 정차하고 하차하였다가 후속하는 차량에 치어 사망

한 운전자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 % 이상으로) 매우 술에 취하여 있었다고 전해진

.

https://news.v.daum.net/v/20190517050305940?f=p

 

좀 더 상세한 최종결과를 두고 보아야 하겠지만, 하여튼 나는 알코올 등 어떠한 약물에 의해서도 영향

을 받는 자동차운전에 반대한다. 

 

그것은, 자동차라는 철() 구조물에 의한 잠재적 폭력(暴力)행위이며, 다른 사람의 통행에 지장을 주

실제적 방해(妨害)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의문의 교통사고 _ 190511.pptx

 

- 첨부파일

의문의 교통사고 _ 190511.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