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5. 12. 03:37

 

이태원발로, 무한폐렴이 다시 확산되면서, 학생들의 등교가 한 주 연기되었다. 어려운 시기이다.

러한 어려운 시기에 사람들은, 두 유형으로 구분되어 그 모습을 보인다.

  • 자신과 이웃을 위하여,  묵묵히 일하는 유형

  • 이해관계에 따라,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유형

 

이태원 소재 모 클럽을 방문한 5,517명 중 3,112명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관련하여 정부

는 강온 양면의 방안의 추진을 제시한다.

 

용산구청으로부터 클럽 방문자들의 소재를 찾아달라는 요청을 받은


서울 경찰청은, ‘연락이 닿지 않는 ‘이태원 클럽’ 출입자들을 추적하겠다고 하고, ‘이에 2,000여명의 인

력을 투입할 것”이라 하고


서울시는, ‘이태원 클럽 관련한 분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검사를 받기를 (당국은) 원하지만, 동시에 강제

적 조치도 병행해서 취할 수 밖에 없다만약 이태원 클럽에 다녀갔는데 검사를 받지 않은 것이 밝

혀지면 2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때문인지, 2020511일 오후가 되면서, 용산구의 순천향대학 서울병원 과 용산구 보건

소 의 무한폐렴 진료소에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고 한다.

 

하여튼, 나는 Henry Wadsworth Longfellow(1807 ~ 1882, 미국) ‘인생찬가(A Psalm of Life)’의

한 구절을 생각한다.


     In the world’s broad field of battle

     In the bivouac of life

     Be not like dumd, driven cattle !

     Be a hero in the strife !

 

무한폐렴 진료소 _ 200511.pptx


무한폐렴 _ 200509 _ 마스크.pptx


 
 
 

서북의 바람

Kay 2020. 4. 25. 04:55

 

우연히 여기저기를 뒤적거리다, 나는 Charles Robert Darwin (1809 ~ 1882, 영국)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와 관련한 몇 자료에 접하였다. 그것은 생존을 위한 투쟁에서 유리한 종족의 보존(the preservation of favoured races in the struggle for life)’ 라고도 불리나?

 

자료들은 접하다, 그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내게 문득 생각난 것은 아래와 같은 표현들 이었다.

  • 티끌 모아 태산

  • 가랑비에 옷 젖는다.

 

나는, ‘작은 변이들이 누적(累積, 蓄積)되어 ‘big bang(큰 변화)’을 유발한다는 의미로 이해하였다.

 

 

문득, Henry Wadsworth Longfellow (1807 ~ 1882, 미국) ‘A Psalm of Life(인생찬가)’가 생각난 것은, 그들이 비슷한 시기를 살았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들이 ‘Life’ 라는 같은 단어를 사용한 때문일까?

 

Let us, then, be up and doing

With a heart for any fate.

Still achieving, still pursuing

Learn to labor and to wait.

 

종의 기원 _ 찰스 다윈.pptx


종의 기원 _ 변이의 누적.docx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은 도형들.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5. 16. 14:25

 

따라 하기, 흔히 모방(模倣)’ 이라고 한다. 나는, 모방(模倣)보다 창조(創造)를 더 좋아하지만, 어느

수준까지 모방하기를 말한다.

 

창조적 행위의 주체를 전문가(專門家, expert)라 하는데, 그러한 수준에 도달하기 위하여는 두 문지방

(threshold)를 넘어서야 한다. Suck threshold kicking-ass threshold 가 그것들이다. 일부는 나는

할 수 없어하며 Suck threshold 를 넘지 못하고 일찍 포기한다. 그것을 넘어서 나도 할 수 있어(me t

oo)’ 하면 amateur 가 된다. 거기서 kicking-ass threshold 를 넘어서 나만이 할 수 있어(only I) 의 독

창성을 가지게 되면, 그 분야의 전문가(專門家, expert)가 된다.

 

사람들은 어떤 분야에 쉽게 진입하기 위하여 franchise 를 선택한다. 가르침을 받으며 따라 하기

하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모두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amateur 의 수준에 계속 머물러서

는 안 된다. 먼저 그에 숙달(熟達)되어야 하지만, kicking-ass threshold 를 넘어 나만이 할 수 있어(onl

y I), 그 분야의 전문가(專門家, expert)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그저 그런 잔챙이(a small variety)가 되던지, 망한다. 성공(成功)을 하려면, 우선 그 분

야의 전문가(專門家)가 되어야 한다. amateur expert , 시작은 같은 모방(模倣)에서부터 이지만,

목표(目標)가 다르다.

 

 

Henry Wadsworth Longfellow(1807~1882) 의 시() ‘A Psalm of Life’ 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던 것

같다.

 

Let us, then, be up and doing / With a heart for any fate / Still achieving, still pursuing / Learn to

labor and to wait

그러니, 자 일어나 행하자 / 어떤 운명에도 대처할 마음으로 / 또 성취하고, 또 추구하며 / 일하고,

다리기를 배우자

 

 

 

따라하기 _ 190514.pptx

 

전문가되기.pptx

 

비 오는 날 _ Henry Wadworth Longfellow.pptx